이천시의회가 2026년 새해 첫 임시회를 의사일정을 확정했다.2일 인천일보 취재에 따르면 이천시의회는 지난달 26일 상임위원회실에서 '제258회 이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를 이달 2∼12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구
인천 사법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역 정치권·법조계·학계·시민단체가 머리를 맞대고 해법 찾기에 나섰다.인천시의회는 16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법률 중심 도시 육성에 관한 발전 방향’을 주제로 한 사법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청회를 열었다.이 자리에서는 2028년 3월 인천고
인천시민의 사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사법 발전의 중장기 방향을 찾기 위해 법조계와 학계, 시민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댄다. 인천시의회는 오는 16일 오후 3시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사법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법률 중심 도시 육
금천구의회는 오는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제259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2026년 첫 의정활동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사하고,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을 예정이다.4일부터 9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 회의를 열어 의원발의 조례안 15건을 포함한 조례 제·개정안 18건과 동의안, 선임안 등 총 27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주요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지원 조례안」 ▲「서울특별시 금천구 인공지능 기
용인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27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제300회 임시회를 오는 2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기로 결정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용인시 자치법규 정비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마을영화제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용인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에 관한 조례안 ▲세종포천고속도로동용인IC 설치사업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 등 조례안 12건, 동의안 4건, 보고 4건 등 총 20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세부 일정으로는 2월 5일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가
이천시의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회기인 제259회 임시회를 오는 2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개최하기로 확정했다.26일 상임위원회실에서 열린 ‘제258회 이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제259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협의하고, 각 상임위원회의 주요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구체적인 의사일정은 2월 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3일부터 11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을 거쳐 2월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등 각종 부의안건을 처리하며 회기를 마무리할 계획이다.상임위원회별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충북교육도서관은 ‘언제나 책봄’ 정책과 도서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홍보할 ‘2026년 교육도서관 SNS 서포터즈’ 50명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SNS 서포터즈는 교육도서관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블로그 등 SNS를 활용해 주요 행사와 강연·프로그램, 이용 정보를 알린다.모집 분야는 △기사형 콘텐츠 △삽화·만화 △영상 제작 등 3개 분야로 개인 SNS 계정이 있고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도내 중고등학생, 대학생, 학부모와 주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교육도서관 누리집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해 네이버
울산 북신항 에너지부두의 1개 선석에 대한 활용 방안을 두고 4개 업·단체가 손을 잡기로 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울산항만공사는 11일 공사 2층 다목적홀에서 코리아에너지터미널㈜, JC케미칼㈜, ㈜울산에너지터미널과 함께 북신항 액체화학 기반시설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울산에너지터미널은 현재까지 다른 부두 운영사의 선석을 빌려 쓰고 있어 하역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이에 현재까지 육상 구역에 기반 시설이 없는 북신항 에너지부두 5번 선석의 활용에 초점을 두고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