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지난달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기 안산시 시민동행위원회’ 정기회의와 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제3기 시민동행위원회는 위촉직 위원 65명과 당연직 위원 5명 등 총 70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028년 8월까지 2년간 활동한다. 위원들은 ▲미래비전 ▲시민행복 ▲지속가능 등 3개 분과에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 현안과 관련한 정책 의제를 발굴·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날 정기회의에서는 2026년 실행계획과 제3기 위원회의 역할 및 활동 방
인천시 영종구는 새로운 영종 시대를 맞아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제1기 영종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구는 이를 위해 지난 9일 오후 영종구청 10층 대강당에서 ‘제1기 영종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열었다.영종구 출범 후 처음으로 구성된 이번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총 50명 규모다. 우선 공개 모집과 지역 추천 등의 절차를 통해 선발된 총 43명의 주민이 위촉직 위원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할 예정이
인천시 영종구는 새로운 영종 시대를 맞아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제1기 영종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구는 이를 위해 지난 9일 오후 영종구청 10층 대강당에서 ‘제1기 영종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1차 회의’를 열었다.영종구 출범 후 처음으로 구성된 이번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총 50명 규모다. 우선 공개 모집과 지역 추천 등의 절차를 통해 선발된 총 43명의 주민이 위촉직 위원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고흥군은 지난 8일 군청 우주홀에서 고흥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1기 대표협의체 위원 13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이날 위촉된 제11기 대표협의체 위원들은 복지·보건·교육·주거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주요 사업계획 심의·자문 및 민관협력 강화를 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대응하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위촉직 위원들의 호선으로 김성숙 위원을 민간위원장으로 선출해 민관이 함께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이끌어가는 협력체
소득과 돌봄, 의료, 주거처럼 그동안 따로 다뤄온 도민의 삶을 보장하기 위한 방법을 하나의 틀에서 설계하는 제주형 기본사회 위원회가 출범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일 오후 4시 도청 탐라홀에서 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사회위원회 출범식과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위원회는 기본사회 주요 정책과 종합계획 등 제주에 필요한 정책과제를 심의·조정하며, 제주형 기본사회의 밑그림을 그리는 역할을 맡는다.위성곤 제주도지사를 위원장으로 당연직 8명과 위촉직 22명 등 30명으로 구성됐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 한동훈 의원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22일 동구청 3층 상황실에서 ‘AI 중심 경제도시 대전환 위원회’ 위촉식과 첫 회의를 열고, 인공지능을 지역경제 전반에 접목하기 위한 민·관 협력에 본격 나섰다고 밝혔다.위원회는 AI 산업 육성과 함께 소상공인·골목경제, 사회연대경제 등 지역경제 전반의 변화를 이끌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임택 동구청장을 비롯해 AI 산업과 소상공인, 사회적경제 분야 전문가와 기관·단체 관계자 등 19명이 참여한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위촉직
대구시는 도시계획위원회 위촉직 위원의 임기가 오는 11월 9일 만료됨에 따라, 차기 대구광역시 도시계획위원회 구성을 위한 분야별 전문가를 공개 모집한다. 대구시 도시계획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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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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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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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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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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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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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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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대통령이 北도발 진상 덮어" - 與 "장병희생 정쟁 도구화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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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치권이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를 두고 연일 날선 공방을 펼치고 있다.특히, 보수 야권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노선과 연관 지으며 파상공세를 퍼부었고, 여권은 장병의 희생을 정쟁의 도구로 삼는 일을 멈추라고 역공을 취했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을 비롯한 보수 야권은 최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 관련 조사가 지체된 배경에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노선이 있다며 총공세에 나섰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고의적인 조사 지연, 사고 축소, 은폐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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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공사 '전북이전 당위성' 나왔다"…글로벌 투자사들도 '상호 파트너십'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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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투자사들이 국민연금과 한국투자공사 등 한국의 핵심 기관·기업들과 상호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희망하고 있어 국민연금이 있는 전북에 한국투자공사를 이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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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당원권 정지 효력정지 가처분’ 내달 7일 심문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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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범수 전 사무총장이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징계 처분에 불복해 법원에 제기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이 내달 7일로 정해졌다. 28일 정치권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은 지난 6일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진종오 의원 사건의 심문기일도 내달 7일로 지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 전 총장은 지난 16일 서울남부지법에 가처분 신청서를 접수한 뒤 “당 중앙윤리위가 이틀 만에 이뤄진 징계 의결과 비교해 재심 심사는 시간을 질질 끌며 법적으로 규정된 절차를 무력화하려 한다”고 가처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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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호, 우루과이에 1-4 완패… 수비 불안 여실히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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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전 완승으로 기대를 높였던 ‘모레노호’가 우루과이의 역습에 무너졌다. 공격적으로 올라선 수비 뒤 공간을 거듭 내주면서 새 출발 두 경기 만에 전술 보완이라는 숙제를 안았다.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평가전에서 우루과이에 1-4로 졌다. 나흘 전 에콰도르를 3-0으로 꺾었던 대표팀은 이번 A매치 4연전에서 1승 1패를 기록했다.한국은 손흥민과 오현규를 최전방에 세운 4-4-2 전형으로 나섰지만, 공격이 막힌 뒤 수비로 돌아서는 과정에서 허점을 드러냈다. 양쪽 풀백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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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지뢰사고 현장조사…스모킹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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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 내 지뢰 추정 폭발사고 현장 증언이 이른바 스모킹건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관측에는 당시 현장에 있던 병력이 폭발하지 않은 지뢰 1발을 추가 목격했다는 증언이 나온데 따른 것이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두 차례 폭발한 것으로 추정되는 지뢰 이외에 미폭발 지뢰 한 발이 폭발 지점 인근에 있었다는 취지의 진술이 군 당국의 조사 과정에서 나왔다.물체 형상이 북한이 사용하는 목함지뢰와 유사했다는 진술이 있었지만, 여러 가지 증언이 존재해 목격됐다는 지뢰의 구체적 종류를 단정하기는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