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이 오는 18일 공공산후조리원 개소를 앞두고 산모와 신생아의 안전을 책임질 시설과 운영체계를 최종 점검하는 등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들어갔다. 안병윤 예천군
기후위기와 환경문제가 일상이 된 시대, 지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이끌 환경리더를 키우기 위한 배움의 장이 예천에서 문을 열었다. 경북 예천군 환경교육센터는 지난 5일 오후 7...
예천군은 오는 8월 18일부터 ‘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이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공공산후조리원은 산모실, 신생아실, 모유수유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용 대상은 주민등록상 6개월 이상 주소를 둔 예천군민 또는 경상북도민 등으로, 신청은 분만 예정기간에 따라 나눠 진행된다. 첫 접수는 8월 중순 분만 예정자를 대상으로 28일 오전 10시부터 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 홈페이지를 통
23일 새벽 경북 예천군 북쪽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47분 4초 경북 예천군 북쪽 1km 지역(북위 36.66도, 동
예천군 효자면 의용소방대가 여름철 무성하게 자란 잡초와 생태계 교란식물인 가시박을 제거하며 주민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문을 열기까지 일주일. 산모와 신생아를 맞이할 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이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지난 10일 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을 찾아 오는 18일 개소를 ...
예천군과 예천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6일 경주 황남시장과 황리단길 일원에서 진행한 선진지 견학을 끝으로 ‘맛고을길 축제학교’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예천군과 예천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도시재생 주민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주관한 이번 과정은 단샘어울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상인과 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총 5회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자원 발굴 ▲축제 아이디어 도출 ▲공간 활용 전략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축제 기획 역량을 높였다.마지막 일정으로 진
안병윤 예천군수는 지난 8월 10일 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을 찾아 18일 개소를 앞둔 시설과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안 군수는 전체 시설을 차례로 돌아보며 시설과 장비의 작동 상태를 확인했다. 특히 산모와 신생아의 안전에 직결되는 위생 관리와 감염 예방, 비상 상황 대응체계 등을 세심하게 살피고, 의료진과 운영 관계자들에게 개소 전까지 미비한 부분이 없도록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은 연면적 약 1,573㎡ 규모로 조성됐으며, 장애인실 1실을 포함한 산모실 12실을 갖췄다. 아울러 신생
예천군이 기후위기 시대를 이끌어갈 지역 환경리더 양성에 나섰다.예천군 환경교육센터는 지난 5일 환경교육센터 강의실에서 교육생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그린대학’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예천군이 주최하고 환경교육센터가 주관하는 예천그린대학은 기후위기와 환경문
예천군이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예천군은 13일 예천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예천시니어클럽과 모니터링단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천군 통합돌봄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가졌다.이날 발대식은 모니터링단원 대표의 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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