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이 4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 전관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제조 AI 솔루션, 휴머노이드, 산업·협동·물류 로봇 등 AI 기반 스마트 제조 및 자동화 기술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전시회는 코엑스와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 첨단, 한국무역협회
포스코DX가 4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참가해 AI 핵심 기술역량 선보였다.사무업무와 제조현장에 적용 가능한 AI Agent를 자체 개발해 적용하고, AI와 로봇 기반 Physical AI를 확산해 그룹 주력사업의 인텔리전트 팩토리 구현을 지원하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이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관람객이 중국 유니트리의 휴머노이드 로봇과 인사를 하고 있다. AW 2026은 피지컬 AI, 로보틱스, AI 팩토리, 자율제조를 중심으로 한 한국 최대 제조 AX 전시회로 오는 6일까지 개최된다.
삼성이 경북도와 손잡고 ‘청년희망터’ 후속 지원과 ‘희망디딤돌 경북센터’ 환경개선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5일 도청 사림실에서 경북도와 삼성전자, 삼성생명과 함께 지역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을 위한‘경상북도-삼성 청년 지원 CSR 협력’업무 협약이 체결됐다. 이번 협약은 1965년 삼성문화재단 설립을 시작으로 60년간 삼성청년SW·AI아카데미, 삼성드림클래스, 스마트공장, C-Lab Inside/Outside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해온 삼성의 사회공헌
포스코DX가 산업현장에 특화된 AX·DX역량을 결집해 ‘AI Native Company’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사무업무와 제조현장에 적용 가능한 AI Agent를 자체 개발해 적용하고, AI와 로봇 기반 Physical AI를 확산해 그룹 주력사업의 인텔리전트 팩토리 구현을 지원하고 있다. 포스코DX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 참가해 그룹의 AX·DX 추진사례를 공유한다. 포스코DX 전시관은 “Your AX Journey with P
현대자동차·기아가 고객 맞춤형 로보틱스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모베드를 중심으로 다자간 협력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현대차·기아는 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 참가해 ‘모베드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하고, 모베드의 국내 판매를 본격 개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출범식에는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관계자를 비롯해 현대트랜시스, SL 등 주요 부품사 관계자, LS티라유텍, 가온로보틱스 등 로봇 솔루션 전문 기업 관계자와
현대자동차·기아가 맞춤형 로보틱스 설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소형 모빌리티 플랫폼 모베드를 중심으로 다자간 협력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현대차·기아는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 참가해 ‘모베드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열고, 모베드의 국내 판매를 본격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관계자를 비롯해 현대트랜시스, SL 등 주요 부품사 관계자, LS티라유텍, 가온로보틱스 등 로봇 설루션 전문 기업 관계자와 한국AI·로봇산업협회 등 유관 기관 대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로봇 플랫폼 ‘모베드’를 앞세워 국내 산업용 로봇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양사는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 참가해 ‘모베드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하고 모베드의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얼라이언스는 단순한 하드웨어 공급을 넘어 산업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최근 로봇 시장이 플랫폼 단독 도입보다 서비스와 시스템을 결합한 통합형 모델을
멀티모달 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미소정보기술은 자사 제조 산업 특화된 차세대 지능형 제조 플랫폼 '닥시'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이 운영하는 '스마트 공장 공급기업 역량진단'에서 ‘레벨3’를 획득하고, 기술사업성 평가에서 ‘AAA’ 최고등급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스마트 공장 공급기업 역량진단은 공급기업의 기술력, 구축 수행 역량, 전문 인력 보유 수준, 사업관리 체계, 고도화 프로젝트 수행 능력 등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에서 미소정보기술은 ▲산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가 엔비디아와 구글을 비롯한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로봇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LG전자는 로봇 분야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온디바이스 AI 기반 기술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류재철 CEO는 이날 링크드인 게시글을 통해 LG전자가 오랜 기간 가전과 고객 서비스 사업을 통해 축적한 생활 데이터를 강점으로 내세우며 가정 서비스 영역에서의 전문성을 강조했다. LG전자는 지난해 인수한 베어로보틱스와 계열사 로보스타를 중심으로 스마트공장 등 산업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황종우 해수장관 후보자 "북극항로 시대 포항영일만항 전략적 잠재력"
"포항영일만항은 북극항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잠재력이 존재한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포항 영일만항을 포함한 복수 거점항만 육성을 위한 'KOREA-멀티포트 전략'에 대해 추진 의사를 밝혔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은 22일 븍극항로 시대, 포항영일만항에 대한 신임 해수부 장관 후보자의 견해를 서면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서면 답변을 통해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하여 주요 항만 배후산업군과 연계된 권역별 특화항만 육성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헌재, 재판소원 사건 26건 각하
헌재는 전날까지 접수된 재판소원 사건 153건 중 26건에 대해 각하 결정을 내렸다. 지난 12일 재판소원 제도가 도입된 지 약 2주 만이다. ...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양엔씨켐, 정기주총 개최 ··· “AI 반도체 타고 도약 원년 열 것”
삼양그룹의 반도체 포토레지스트 소재 계열사 삼양엔씨켐은 화성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1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주주총회에서는 ▲제18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삼양엔씨켐은 2025년 매출 1,25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4% 성장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76억 원, 149억 원으로 64%, 66%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고부가가치 PR 소재 중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조현,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호르무즈항행 안전 보장 촉구
조현,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호르무즈항행 안전 보장 촉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렇게 뜨겁다! K-취업 배경 TOP 3
K-취업은 더 이상 단일 요인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외부의 높은 임금 기대, 내부의 인구 감소와 인력 수요, 문화 확산을 기반으로 한 유학생의 정주 의지, 그리고 제도적 유입 확대가 맞물리며 한국은 노동 수요와 국제 인력이 교차하는 공간으로 재편되고 있다. K-컬처에서 K-취업으로, 문화 교류에서 정착으로 이어지는 세 가지 배경에 대해 알아본다. 최근 K-컬처에 이어 K-취업이 뜨겁다. 특히 대상은 동남아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동남아 청년층의 한국 취업 선호는 구체적 수치로 확인된다. 2025년 베트남에서 실시된 한국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소환원제철’ 탄력… ‘전력부자’ 경북, 새로운 도약 청신호
꿈의 수소환원제철, ‘K-철강 르네상스’가 온다.포스코 포항제철소 내 수소환원제철 부지 조성 사업이 5년여 난항 끝에 정부로부터 최종 인허가를 승인 받았다.전력 부자 경북의 새로운 도약에 청신호가 켜진 것이다.대량 수소 생산을 위해서는 원자력과의 결합이 필수적이다. 울진에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이 2033년 준공을 목표를 추진 중이다.신규 원전 최적지로 평가 받고 있는 영덕군은 지난 27일 자율유치신청을 했다. 경주도 지난 25일 혁신형 소형 모듈원자로 1호기 유치신청서를 제출하고 유치전에 나섰다.포스코의 수소환원제출 부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람선 사고가 '한강버스'에 대한 경고? 서울시 "민주당, 저열한 한강 우려먹기" 반발
2시간전
더불어민주당이 반포대교에서 좌초한 한강유람선 사고는 곧 오세훈 서울시장의 ‘한강버스’ 사업에 대한 엄중한 경고라고 규정하자, 서울시는 "저열한 한강 우려먹기"라며 유감을 표명...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란, 美 지상군 '드루와'? "미군 도착 기다리고 있다. 불태워 버릴 것" 항전 의지
3시간전
미 해병31원정대가 중동에 도착한 가운데 이란은 미국의 지상군을 기다리고 있다며, 도착하면 불태워버릴 것이라고 엄포를 놓았다. 29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간 22주년] “눈 부릅뜬 ‘해상초계기’처럼 항상 감시의 본령 지키겠습니다”
365일 24시간, 한시도 쉬지 않고 대한민국의 바다를 수호하는 그 비행처럼, 경북도민일보도 지난 22년간 지역의 눈과 귀가 되어 쉼 없이 달려왔다. 해상초계기가 짙은 안개 속에서도 정밀하게 임무를 수행하듯, 우리 경북도민일보 역시 혼탁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오직 진실만을 가려내 시민의 알권리를 지켜낼 것이다. 때로는 날카로운 감시자로, 때로는 매서운 비판자로 언론의 본령을 되새기며, 지역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히는 등불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창간 22주년을 맞아 하늘에서 바다를 지키는 초계기의 사명감으로, 우리는 펜 끝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주외동농협 직원, 1000만원대 피해 막았다
경주 지역 금융기관과 경찰 간 협력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실질적으로 줄이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고객의 이상 거래를 신속히 포착한 한 농협 직원의 대응으로 1000만원대 피해가 사전에 차단되면서, 일선 창구의 역할이 금융사기 예방의 핵심 축으로 부각되고 있다. 경주경찰서는 지난 23일 피싱사기, 이른바 로맨스 스캠 피해를 예방한 공로로 지역 농협 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외동농협에 근무하는 직원 C씨는 중년 여성 고객이 해외 계좌로 고액 송금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이상 징후를 감지했다. 해당 고객은 ‘해외에서 금을 보유하고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