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이 운영하는 외국인 채용 서비스 ‘코메이트’가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코메이트 프렌즈 2기를 공식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사람인은 지난 4일 서울 원그로브 사람인 본사에서 서포터즈 참가자들과 사람인 코메이트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메이트 프렌즈 2기 발대식도 가졌다.코메이트 프렌즈 2기는 서울대, 한양대, 울산대, 대전대 등 국내 16개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이 참여한다. 중국, 베트남, 이란, 인도, 러시아 등 10개국 출신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