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학교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1기 창업캠프’를 개최했다.이틀간 진행된 창업캠프는 평가를 통해 선발된 선정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사업계획으로 발전시키고 창업 실행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한남대는 아이디어 선정 이후에도 창업교육과 멘토링을 연계한 후속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별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캠프는 ‘함께 성장하는 창업’에 초점을 맞췄다.사업계획서 작성 교육과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전문가 멘토링, 발표 및 피드백 프로그램과 함께 선정자 간 네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 사태가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급기야 주무장관이던 한성숙 총리후보자는 22일 "책임을 통감한다"며 머리를 숙였다.하지만 한 후보자는 "중기부는 사고를 인지한 즉시 긴급 보안 조치를 시행했다"며 일각의 늑장대응 논란에는 일찌감치 선을 그었다.과연 그럴까.무엇보다 중기부의 정보유출 신고는 70시간이나 걸렸다. 중기부가 밝힌 첫 인지 시점은 6월 15일 오후 3시. 한국인터넷진흥원에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신고한 시각은 6월18일 오후 1시. 법정 신고기한 72시간을 불과 2시
4년간 불행한 시간의 종지부를 찍을 수 있게 도와주신 금산군민의 위대한 결단에 머리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이번 선거의 승리는 저 문정우의 승리가 아니라 침체된 금산을 일으켜 세우고 새로운 변화를 열망하는 금산군민 모두의 승리입니다.선거 기간 동안 저와 함께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다른 후보님들께도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제 선거 과정에서의 대립과 갈등은 뒤로하고 오직 금산의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군민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겠습니다.약속드린 대로 집권여당의 강력한 힘과 전폭적인 예산
국제앰네스티가 "월드컵은 모두의 축제여야 한다"며 FIFA에 인권 책임 이행을 촉구하는 캠페인에 나선다.국제엠네스티 한국지부는 1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FIFA의 국제법 준수와 인권 책임 이행을 촉구하는 TV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월드컵, 모두에게 축제는 아닙니다'를 주제로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이 누구에게나 공정한 스포츠 축제가 되기 위해서는 국제 스포츠 기구인 FIFA 역시 국제법과 자체 규정을 일관되게 적용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국제앰네스티는 현재 최소
민선 9기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취임 즉시 해결할 생활민원 16선’을 공개했다. 인수위는 25일 보도자료를 내고 “도민 소통 플랫폼 ‘모두의 제주’에 접수된 일상 속 불편 등을 바탕으로 취임 즉시 해결할 생활민원을 1차 선정했다”며 “도민에게 피부에 와닿는 일들을 우선 챙기겠다는 당선인의 강력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인수위는 지난 12일부터 온·오프라인 소통 플랫폼 ‘모두의 제주’를 운영하며 도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책 제안을 받아왔다. 인수위원회 소통 공간에 직접 방문한 도민들의 의견은 물론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면서 농촌지역 도로에는 경운기, 트랙터, 이앙기 등 각종 농기계의 운행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농기계는 농업 생산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장비이지만, 일반차량과 함께 도로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운전자 모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특히, 농촌 지역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아 농기계 운전자의 상당수가 65세 이상 어르신들이다. 고령 운전자는 신체 기능과 반응 속도가 상대적으로 저하될 수 있어 돌발 상황에 대한 대처가 늦어질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농번기철 발생하는 교통사고 중에
경산시는 23일 경산시 벤처펀드 투자로 성장한 창업기업 ㈜비체담이 1,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기탁 물품은 「모두의 혈행 건강 G케어」 100박스이며, 노년층에 흔히 발생하는 수면 중 하지 경련 완화와 혈행 개선을 돕기 위해 ㈜비체담이 자체 개발하여 출시한
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명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7일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해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국무총리 후보자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명했다”며 “IT 기업 대표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라는 경험을 바탕으로 시대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이달부터 `특별교통단속활동'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6월부터 야외활동과 이동량이 늘어남에 따라 교통안전 위해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단속은 음주운전과 두바퀴차)의 무질서 행위를 핵심 대상으로 지정해 병행 집중 단속한다.임종명 서장은 “행락철 들뜬 분위기에 편승한 교통법규 위반행위는 소중한 생명을 앗아가는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주택시장과 주거정책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한편, 서울 도심 주택공급 사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정책 연구와 정비사업을 병행하며 주택공급 확대와 주거 현안 대응에 나서는 모습이다.22일 LH는 오는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6 토지주택연구원 동행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토지주택연구원이 지난해 수행한 주요 연구 결과를 학계와 연구기관, 정부, 민간 전문가들과 공유하고 정책적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두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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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불법 주·정차 과태료 고지서, 카톡·문자로 받는다!
대구 달성군이 스마트폰으로 주·정차 위반 과태료를 확인하고 납부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한다. 모바일 전자고지는 기존 종이 우편 대신 카카오톡이나 문자메시지로 과태료 고지서를 발송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서비스는 사전통지서에만 해당되며, 자진 납부 기한이 지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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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 축구계의 고질적인 병폐 이참에 청산해야
축구와 정치에서 고려대, 유도에서 용인대. 이 두 대학의 제국주의적이고 패권주의적인 파벌만 없어지면 우리나라는 적어도 30년은 빨리 전진할 것이다.우리나라가 이번 월드컵에서 32강에 들지 못하고 예선 탈락했기에 망정이지 운좋게 32강이라도 올라갔으면 지금 같은 파벌 독재가 1세기 넘게 이어질 것이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끔찍한 일이다.앞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도 홍명보 감독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으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당시 홍 감독은 부진해 선발 주전에서 빼라는 강력한 여론의 압박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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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어준이 삼성, SK 대주주입니까?"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27일 이재명 정권에게 "김어준이 삼성, SK 대주주냐"고 볼멘 소리로 물었다.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최근 김어준 유튜브 방송에 나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반도체 호남 투자 가능성을 언급한 것을 비판한 것이다.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삼성, SK 수백만 주주들도 모르는 삼성, SK 투자 문제를 왜 공무원 김용범 정책실장이 김어준에게 먼저 가서 보고하냐"며 이렇게 말했다.김용범 정책실장은 오는 29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국민보고회에서 기업의 대규모 국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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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수목 고립사고 대비한다… 경북소방 수목구조 전문교육 실시
경상북도소방본부는 수목 위에 고립된 요구조자에 대한 구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6월 22일부터 2주간 구조대원 44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산림조합중앙회 강릉교육원에서 ‘아보리스트 양성과정’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아보리스트는 나무에 오르거나 고공에서 작업하며 수목 관리와 구조활동을 수행하는 전문기술 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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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군민, 잘사는 의성" 최유철 의성군수 당선인, 민선9기 의성군정 공식 출범
김재욱 기자 = 최유철 의성군수 당선인이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 의성문화회관에서 취임식을 열고 민선9기 의성군정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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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오늘, 희망찬 북구’새 시대 연다 민선9기 이근수 북구청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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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는 오는 7월 1일 오후 5시, 북구청 앞 야외무대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민선9기 이근수 북구청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 이날 취임식은 구민과 지역 기관·단체장, 공직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북구의 출발을 알리고, 민선9기 구정 비전인 ‘행복한 오늘, 희망찬 북구'를 구민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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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우즈베키스탄서 'LUPIC GS-L' 운영… IT, K-뷰티 교육봉사로 글로벌 교육협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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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는 6월 21일부터 30일까지 8박 10일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관개·농업기계화 국립연구대학교와 샤흐리삽스 제3테크니쿰에서 '2026학년도 LUPIC GS-L'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국제협력선도대학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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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교육 관계자, 학교 밖 청소년 지원정책 배우러 서울시에 온다
서울특별시 평생교육국은 오는 7월 9일 탄자니아 교육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서울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정책과 통합지원체계를 소개하는 현장 방문 및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번 방문은 ‘KOICA 탄자니아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포용적 교육사업’ 중 공무원 대상 한국 초청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연수에는 탄자니아 교육과학기술부 비형식교육 담당관, 총리실 지방행정부 담당관과 성인교육원 원장 및 실무자 등 총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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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중 안전벨트 터질 수도"…포드·링컨 리콜, 수리는 내년에
포드·링컨의 일부 차종에서 주행 중 안전벨트가 오작동할 수 있는 결함이 발견돼 리콜에 들어가지만, 실제 수리는 내년부터 가능할 전망이다.3일 에프엘오토코리아는 2021~2022년식 링컨 내비게이터와 포드 익스페디션 모델의 자발적 시정조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동이 켜진 상태에서 앞좌석 안전벨트 프리텐셔너가 예기치 않게 작동할 가능성이 확인됐다.결함 원인은 프리텐셔너 내부 화약이 고온 환경에 지속 노출될 경우 변질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경우 주행 중 갑자기 안전벨트가 강하게 당겨져 탑승자가 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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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동료라 불렀더니…관리자, 오류 발견율 18% '뚝'
인공지능을 '동료'나 '직원'으로 부르는 것만으로도 인간 관리자의 업무 감독 능력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보스턴대학교 엠마 와일스 조교수 연구팀은 관리자 1261명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연구팀은 동일한 문서를 한 그룹에는 'AI 도구'가 작성했다고, 다른 그룹에는 'AI 직원'이 작성했다고 설명한 뒤 검토를 요청했다. 그 결과 'AI 직원'의 결과물을 검토한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