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가 12일 창동신창시장과 창동골목시장 일대에서 ‘제2회 창동 막걸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창동 막걸리 페스티벌’은 상인과 구민이 함께하는 상생형 야간 먹거리 축제로, 중소벤처기업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지원을 받는다.이번 행사는 서울탁주와 연계해 막걸리를 주제로 다채로운 먹거리와 체험, 문화 공연이 어우러져 더욱 풍성하고 알차졌다.우선 시장 내 65개 점포가 참여해 100여 가지의 다채로운 안주를 선보인다. 현장에서 1만 원 이상 안주를 구매하면 선착순 6,
충남 서산시의 대표 축제 ‘서산해미읍성축제’가 다채로운 역사·문화적 경험을 제공한다. 한명동 서산시 복지문화국장, 임진번 서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이정민 축제 총감독은 3일 공공서비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에 대해 설명했다.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는 ‘Haemi Universe : 1421, 시간의 문이 열리다’를 주제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해미읍성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해미읍성이 가진 역사에 바탕을 두고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콘텐츠 운영에 중점을 뒀다. 개막식은 각
  충남 천안시는 내달 독서의 달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중앙도서관에서는 ‘책 속의 선율 – 행복을 주는 사람’ 해설이 있는 음악공연,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책’ 북큐레이션, ‘행운의 대출 영수증’ 추첨 이벤트 등을 선보인다. 쌍용도서관에서는 김홍·김겨울 작가와의 만남, ‘티미책방 : 올해의 책을 만나다’, ‘북 픽! 행운 픽!’ 음악회 등을 진행한다. 아우내·신방·청수·두정·성거·도솔·직산도서관 및 공립작은도서관에서도 음악회, 독서 스탬프 로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는 다가오는 독서의 달을 맞아 구립도서관 5곳에서 총 43개의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해 지정된 독서의 달을 기념하여 책 읽는 문화 확산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도서관별 세부 프로그램은 다음 달 1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며 체험·참여·전시·이벤트 등 4개 분야로 구성됐다.먼저 중흥도서관에서는 ▲나만의 독서 용품 만들기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인형극 등 9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일곡도서관에서는 ▲아
제주 지역에서 국내외를 무대로 30년이 넘는 역사를 이어온 윈드오케스트라 ‘시민밴드 한라윈드앙상블’이 오는 9월 4일 오후 7시 30분 제주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제26회 팝스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연주회는 ‘Colors of Music! 음악, 다채로운 색을 입히다’를 부제로, 그동안 준비해온 팝과 고전 관악곡을 비롯해 교과서에 소개된 곡, ‘볼레로’와 같은 춤곡, 판소리를 각색해 듣기 쉽고 즐겁게 만든 우리 국악곡 ‘어사출두’ 등을 선보인다.공연은 지휘자 김재용의 지휘로 진행되며, 협연에는 제1회 한국국악협회 전국국악경연대회 일반부
양주시는 대표 가을 명소인 양주나리농원을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25일까지 38일간 개장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가을엔 양주천일홍’을 주제로 다채로운 가을맞이 행사를 선보인다.광사동 812번지 일원에 위치한 양주나리농원은 올해 천일홍, 안젤로니아, 맨드라미 등 30여 종의 다채로운 꽃으로 무지갯빛 줄무늬 패턴의 대단지 꽃밭을 조성했다. 특히 이국적인 풍경을 느낄 수 있는 아열대 존을 대폭 확대해 관람객들에게 한층 더 풍성한 볼거리와 힐링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관람 편의성도 한층 높였다. 꽃밭 내
충북 충주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9월 한 달간 시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고 친근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프로그램들이 알차게 준비됐다.우선 9월 한 달 동안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가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행사기간 내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는 다가오는 독서의 달을 맞아 구립도서관 5곳에서 총 43개의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해 지정된 독서의 달을 기념하여 책 읽는 문화 확산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도서관별 세부 프로그램은 다음 달 1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며 체험·참여·전시·이벤트 등 4개 분야로 구성됐다.먼저 중흥도서관에서는 ▲나만의 독서 용품 만들기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인형극 등 9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일곡도서관에서는 ▲아로마 북퍼퓸&미니
 충남 서산시가 올해 상반기 문화회관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전시를 선보였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서산시 문화회관에서는 클래식·연극·뮤지컬 등 13개 작품이 기획 공연으로 개최됐다.  개최 결과 총 6,300여 명이 문화회관을 찾아 문화생활을 즐겼다.  특히, 백희나 작가 원작의 인기 가족뮤지컬 3개 작품을 시리즈로 선보이고 있으며, ‘알사탕’과 ‘장수탕 선녀님’ 2개 작품이 개최됐다.  각 작품은 1일 2회 상연됐으며, 전 회차 좌석 점유율 100%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명화와 클래식을 접목한 ‘
울산 북구 구립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8개 구립도서관에서 작가와의 만남과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마련한다고 22일 밝혔다.매곡도서관은 ‘일상의 모든 순간이 기록이 되는 계절’을 주제로 리니 작가와의 만남, 야외도서관 연계 어쿠스틱 공연,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하는 ‘달리는 마음 상담소’를 운영한다.농소1동도서관은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조숙경 작가와의 만남과 가족이 함께 그림책을 읽고 케이크를 만드는 독서요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명촌어린이도서관에서는 김지영 작가와 가족 보물찾기, ‘튤립호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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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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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링크, IFA 2026서 차세대 ‘와이파이 8’ 라인업 공개
글로벌 네트워킹 및 스마트홈 선도 기업 티피링크는 IF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와이파이 8 제품 라인업 공개와 함께 무선 네트워크 기술 비전을 제시했다.티피링크는 와이파이 8 공유기 ‘아처 8 울트라’와 메시 와이파이 시스템 ‘데코 8 울트라’를 중심으로 차세대 와이파이 기술과 함께 다양한 와이파이 8 제품군을 공개했다.와이파이 8은 속도 향상을 넘어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연결 안정성과 신뢰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차세대 무선 기술이다. 공유기와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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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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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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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승무원, 열차서 쓰러진 승객 심폐소생술로 구조
서울교통공사 승무원이 운행 중인 2호선 열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승객에게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했다.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전 6시 42분께 2호선 대림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에서 승객 한 명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승무원은 즉시 해당 객실로 이동해 승객의 상태를 살폈다. 의식이 없고 정상적인 호흡도 확인되지 않자 주변 이용객에게 119 신고를 요청한 뒤 곧바로 CPR에 들어갔다.약 1분간 응급조치를 이어가자 쓰러진 승객은 의식을 되찾았다. 승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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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을 문턱, 진료 기다리는 시민들
10일 대구의 한 병원을 찾은 시민들이 진료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최근 아침저녁 기온 차가 커지면서 환절기 감기 등 호흡기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