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8월 13일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경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관광지 및 번화가 등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음주·흡연 행위 등을 점검·단속하고, 유해환경을 개선해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점검에는 △부산진구청 아동청소년과 △부산진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연지동 청소년지도협의회 △초읍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참여했으며, 초읍동 부산 어린이대공원 일대에서 합동으로 진행됐다.주요 점검 내용으로 주류·담배 판매업소의 청소년 대상 판
보성군은 지난 13일 김철우 군수가 가뭄 대응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농업용수 공급시설과 벼 생육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점검은 폭염과 가뭄 장기화에 따라 본격적인 벼 출수기와 수확기를 앞두고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확인하고,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김 군수는 미력면 도개양수장을 찾아 하천 수위 저하에 따른 농업용수 취수 상황을 살폈다. 이어 안정적인 용수 확보를 위해 설치 중인 임시 취수보와 양수장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웅치면에서는 강산 앞뜰의 올벼쌀 재배지
함양군은 14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 함양군지부, 한국농어촌공사 거창함양지사 관계자들이 함양지역 농업 현장을 찾아 폭염·가뭄 대응 상황을 특별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농업 분야 피해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축산과 시설원예, 과수, 농업용수 등 분야별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점검단은 먼저 함양읍 젖소 사육 농가를 찾아 폭염에 따른 가축 피해 예방과 축사 관리 상황 등을 살펴본 뒤, 수동면 딸기 시설하우스와 사과 재배 농가를
보성군은 지난 13일 김철우 군수가 가뭄 대응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농업용수 공급시설과 벼 생육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점검은 폭염과 가뭄 장기화에 따라 본격적인 벼 출수기와 수확기를 앞두고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확인하고,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김 군수는 미력면 도개양수장을 찾아 하천 수위 저하에 따른 농업용수 취수 상황을 살폈다. 이어 안정적인 용수 확보를 위해 설치 중인 임시 취수보와 양수장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웅치면에서는 강산 앞뜰의 올벼쌀 재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교육청 발주 관급공사 현장의 임금 체불과 하도급 대금 지연 지급을 예방하고자 대금 지급 관리와 현장점검을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울산교육청은 건설 노동자와 하도급 업체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건설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2026년 추석 명절 대비 관급공사 임금 등 체불 방지·현장점검 추진 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이번 대책은 ‘신속 집행’, ‘현장 밀착’, ‘즉시 대응’을 3대 축으로 추진된다.우선 자금 배정 때 노무비를 최우선으로 편성하고, 원도급사에는 중간 정산금
종로구의회 강수은 의원이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와룡공원 일대의 공원시설을 직접 살피고, 주민 불편사항 개선을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강 의원은 지난 9월 3일 관계 부서와 함께 와룡공원을 찾아 공원 내 각종 시설의 전반적인 관리·정비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공원 내 화장실이 한쪽에 편중되어 있어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명륜어린이집 인근 일대에 화장실을 설치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설치를 위해 필요한
이종욱 관세청장은 9월 2일 인천공항 제1터미널을 방문해 마약밀수 차단을 위한 국경감시단속체계의 재설계 현황 및 필요 인력·장비 등을 점검하고, 일선 세관 현장 직원들의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이번 현장점검은 마약 밀수의 주된 경로 중 항공 여행자와 특송 분야 감시단속체계 재설계 추진 상황 및 보완사항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신변·휴대품에 대해서는 입국장 세관 검사대에서 이뤄지는 기본 검사에 더해 입국심사 시점을 기준으로 2개 검사체계를 구축한다.한 축은 우범항공편 탑승객을 입국심사 전 전수 검사하는 ‘착륙즉시 일제검사’로 지난 7월
울산시의회사무처가 만성적인 청사 누수와 사무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의정활동 지원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현장 점검과 대책 마련에 나섰다. 시의회사무처는 1일 공진혁 의회운영위원장 주재로 시 총무과와 청사관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점검을 겸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우천 시 천장·벽체 훼손이 반복되는 청사 5·6층의 누수 원인을 정밀 점검하고 신속한 방수공사를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 공간 부족 해소를 위해 청사 1층에 위치한 시 집행부 사무공간의 이전을 검토하고, 이를 전문위원실
대전 동구는 대청호 추동 수역 일원에서 녹조 발생 현황과 상수원보호구역 관리실태를 점검했다.이번 현장점검은 대청호 내 유해남조류가 증가하고, 지난 3일 추동 수역에 조류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녹조 발생 상황을 살피고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황인허 동구청장은 추동 수역과 취수탑 주변 녹조 발생 상황을 확인하고, 비점오염저감시설 운영과 상수원보호구역 순찰·환경정비 등 녹조 대응체계를 점검했다.구는 상수원보호구역 육상·수상 순찰을 강화하고, 추동 취수탑 인근 인공습지 2개소의 퇴적물 제거와 예·제초, 쓰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8월 19일 주요 현안 사업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캠프 잭슨과 유류저장소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각각 방문했다.김 시장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각 사업의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향후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제도적 과제를 종합적으로 살폈다.먼저 김 시장은 수도권 중첩 규제와 재정 부담 등으로 개발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온 미군 반환공여지 캠프 잭슨을 찾아 대상 부지와 인근 도로 등 주변 기반시설을 점검했다. 이어 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개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이어 유류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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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AI·디지털 역량이 소상공인 경쟁력”... 송파구 소상공인 교육 개강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이 7일 오전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송파구 소상공인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교육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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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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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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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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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메가특구 특별법은 상임위 쇼핑 꼼수”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 등 당 소속 산자위원들이 정부·여당의 ‘메가특구 특별법’ 정무위원회 처리 방침에 대해 “노골적인 상임위 쇼핑”이라며 강력 규탄하면서 즉각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박 의원을 비롯해 김성원 국회 산자위원장·김도읍·윤한홍·구자근·서지영·우재준·조지연·최수진 의원 등 산자위 소속 의원들은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여당을 향해 “‘메가특구 특별법’을 정무위에서 처리하려는 상임위 쇼핑 꼼수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의원들은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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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의회, 제316회 임시회 마무리…추경예산·주요 사업 현장 점검
정선군의회가 지난 1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316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해 군민 생활과 직결된 조례·규칙안, 민간위탁 동의안, 공유재산 관리변경계획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의회는 회기 중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열어 유재철 의원이 발의한 ‘정선군의회 회의규칙 전부개정규칙안’ 등 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집행부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사업의 타당성과 예산 편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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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꿍꿍이 있어' 호텔 간 광명시의원, "남자는 여자랑 있으면 당연히 그런 생각"...또 막말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대낮에 배우자가 아닌 여성과 호텔에 출입해 논란이 일고 있는 광명시의원이 이번에는 “남자는 여자랑 단둘이 있으면 당연히 그런 생각을 한다”고 발언해 파문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특히 당시 동행한 여성은 A의원이 일방적으로 호텔에 차를 세우자 “의원님, 지금 뭐 하시는 거냐”고 불쾌감을 드러냈던 것으로 본지 취재 결과 확인됐다.A의원은 회기 중인 지난 10일 서울 금천구의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는 사건 직후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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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아모데이 CEO "AI 감속론의 가장 큰 딜레마는 중국"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첨단 AI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자신의 제안과 관련해 가장 큰 딜레마로 중국을 꼽았다.중국 같은 국가들이 감속에 동참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13일 CNBC에 따르면 아모데이 CEO는 CBS '선데이 모닝' 인터뷰에서 장기적으로는 AI 발전 속도에 속도 제한을 두기 위해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각국이 앞서 나가려는 유인과 그에 따른 군사적 이점이 너무 커 실행이 매우 어렵다며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시도는 해야 한다고 했다.이번 발언은 아모데이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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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원당마을한옥도서관, 추석맞이 전통 놀이 체험 행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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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도봉문화재단 원당마을한옥도서관이 추석을 맞아 오는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도서관 앞마당과 툇마루에서 「추석맞이 전통 놀이 행사」를 연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한옥이라는 공간에서 명절의 정취와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행사 기간에는 윷놀이, 투호, 비석치기, 팽이치기 등 다채로운 전래놀이 체험이 펼쳐진다. 현장에서 전래놀이 지도사가 놀이 방법과 의미를 안내하므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부담 없이 어울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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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인공지능(AI) 행정혁신 성과 빛났다… 지방정부 인공지능(AI) 혁신 우수사례‘국무총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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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출전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발굴해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제출한 24개 사례 가운데 사전심사를 거쳐 광진구를 포함한 상위 8개 지방정부가 본선에 진출했으며, 광진구는 서울시를 대표하는 우수사례로 선정돼 본선 무대에 올랐다.본선은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제주에서 열렸다. 외부 전문가 평가와 현장 투표 등을 종합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 결과, 광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