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동령 충북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14일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이 후보는 “예산부터 복지·안전·교육·교통·환경·농업·청년·어르신까지 현장을 아는 힘으로 정책을 연결하겠다”며 “8년의 의정 경험으로 증평의 현안을 해결하고 군민의 삶 곳곳을 챙기는 실천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그는 군부대와 지역사회가 상호 존중과 신뢰 속에서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이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 지원 △청년·여성·어르신 대상 맞춤형 일자리 지원 확대 △산업단지
금융위원회는 5월 14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 전용교육장에서 「미래를 채우는 첫 시작, 청년미래적금 언박싱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청년미래적금 출시를 앞두고 취급기관, 금리 수준 등을 안내하고, 청년들의 자산형성 고민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 서민금융진흥원장, 참여 금융기관 관계자, 재테크 유튜버, 자산형성 전문가, 중소기업 재직 청년, 소상공인 청년 등이 참석했다.행사 시작에 앞서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청년에게 처음 시작할 수 있는 힘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는 희망
2주전
‘청년작가 릴레이 인터뷰’는 단순한 연령 기준을 넘어, 자신만의 작업 세계를 구축하며 동시대 감각과 실험정신 으로 예술의 길에 들어선 신진·청년작가들을 소개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치열한 현실 속에서도 꾸준히 작업을 이어가는 작가들의 고민과 삶, 작품 세계를 통해 오늘의 청년 예술이 품고 있는 가능성과 목소리를 조명합니다. 안세진 작가를 시작으로 총 25인의 청년 작가를 차례로 만나 각자의 예술과 시대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검은 화면 위에 반복적으로 놓인 사각형들. 얼핏 보면 단순한 추상 회화처럼 보인다. 하지만 조금만 가까이 다
​​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목표로 실무 중심의 '으랏차차 선대위'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전 후보는 이번 선대위 구성을 통해 청년 실무형 인재와 혁신기업가 등 전문가,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개방형 기조를 전면에 내세웠다.​특히 해양수도 부산 실현을 위한 '해양수도 완성위원회'와 부산 청년 의제를 체계적으로 다룰 '청년선거대책위원회'를 별도로 조직해 정책 전문성을 높였다.​상임선대위원장단에는 해양산업 현장을 상징하는 전정근 HMM 해상노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된 ‘제5회 차세대를 위한 4.3평화기행’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에는 재일 제주인 후손 청년과 재일본 4.3활동가가 소속된 ‘제주4.3을 생각하는 모임-오사카’, 4.3동백서포터즈,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 청년위원회, 제주대학교 총학생회 등 총 50여 명이 참여해 제주4.3을 매개로 한 한일 청년 간 교류와 연대의 장을 마련했다.참가자들은 차세대 평화기행 첫날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참배를 시작으로 원탁회의에 참여했다. 원탁회의는 '4.3을 만난 오늘의 나,
DL이앤씨가 경기 부천시 원미구 일원에서 공급한 '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의 특별공급에 3040대 무주택 실수요자들이 몰리며, 1순위 청약에도 관심이 집중된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4일 진행한 'e편한세상 부천 어반스퀘어'의 특별공급에서 495가구 모집에 628건이 접수됐다. 특히 생애최초와 신혼부부 특별공급 유형에서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쏠림 현상이 두드러졌다.이 단지는 생애최초 유형에 81가구가 배정되었는데, 418명이 몰리며 5.1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그동안 한 번도 집을 소유한 적이 없는 무주택 실수요
서귀포시는 청년들이 도서관에서 잠시 멈추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책과 사람, 다양한 경험을 통해 사유와 쉼, 새로운 연결을 발견할 수 있도록 청년 프로그램 ‘머물러도 괜찮은 도서관’을 5월부터 9월까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삼매봉도서관과 중앙도서관이 협력하여 추진하며, 청년의 삶과 관심사를 반영한 △북큐레이션 △강연 △힐링 원데이 클래스 등으로 구성된다.먼저, 두 도서관에서는 청년의 삶과 고민을 반영한 북큐레이션 ‘나의 속도로 살아가기’를 공동 운영한다. 일과 관계, 마음 돌봄, 지역에서의 삶 등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각자
13시간전
백성현 국민의힘 논산시장 후보는 지난 25일 논산 내동공원에서 열린 합동유세에서 국방산업과 미래 교육, 체류형 관광을 중심으로 한 논산 발전 비전을 제시하며 시민 지지를 호소했다.특히 청년 일자리와 기업 유치를 강조하며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일자리”라며“대기업 수준의 급여와 복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을 유치해 청년들이 다시 논산으로 돌아오게 만들겠다”고 말했다.이어 국방산업과 건양대학교 반도체공학과, 글로컬대학 사업 등을 언급하며 “국방산업과 AI, 반도체, 미래 교육이 연결되는 산업 생
‘박수현 후보를 지지하는 아산 2040 청년 100인 일동’은 지난 16일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취업, 주거, 결혼, 육아까지 모든 삶의 과정에서 불안과 부담을 안고 살아가는 청년들은 말보다 실천으로, 구호보다 결과로 답할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라며 “박수현 후보는 현장을 이해하고, 청년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미래를 책임 있게 준비해 온 후보”라고 지지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좋은 일자리와 공정한 기회, 안정적인 삶과 미래에 대한 희망이 있는 충남, 청년의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캠프가 ‘성장의 결실이 시민의 일상으로 흐르는 당진’을 위한 ‘1-5-100 마스터플랜’중 세 번째 축인 ‘미래혁신 농축수산업’ 분야의 세부 실천 과제를 공개했다. 이번 공약은 기후 위기와 고령화에 대응해 당진 농어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첨단 기술과 에너지 혁신을 결합해 농어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이기 위한 전략을 담고 있다.오 후보는 농촌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전략으로 청년 농업인 육성을 제시했다. 지난 2022년 240여 명 수준이었던 청년 농업인은 현재 580여 명까지 증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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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BC, 김태흠 후보 모두발언 통삭제... 선거 개입 논란 확산
지난 21일 밤 대전MBC의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을 통째로 삭제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이날 밤 9시5분부터 방송된 '선택2026 충남도지사 후보자 토론회'는 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일대일 토론으로 진행됐다. 그런데 대전MBC는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 1분을 통째로 삭제했다. 박수현-김태흠 두 사람의 일대일 토론인데 김 후보의 모두발언은 모두 빼버리고 박 후보의 발언만 내보낸 것이다.김태흠 후보 쪽은 "선거 공정성을 훼손했다"며 강하게 반발하며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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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전국 시민단체 선정 ‘좋은후보’ 33인 포함
오성환 국민의힘 당진시장 후보가 전국 500여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시민유권자운동본부가 선정한 ‘6·3 지방선거 좋은후보’ 33인에 이름을 올렸다.시민유권자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 지방선거 후보자 가운데 청렴성과 도덕성, 시민운동 가치 존중, 사회적 책임성,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에 대한 건전한 철학 등을 종합 평가해 광역단체장 9명과 기초단체장 24명 등 모두 33명의 ‘좋은후보’를 발표했다.오성환 후보는 “이번 선정은 저 개인에게 주어진 영예가 아니라, 지난 4년 동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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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 → 플랫폼·로봇·SDV… "현대차·기아 밸류 260조"
현대차와 기아가 기존 완성차 업체를 넘어 로봇·소프트웨어 중심의 ‘피지컬 AI’ 기업으로 재평가받고 있다.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기대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전환 등의 요소가 더해지면서, 증권가에서는 현대차그룹의 기업가치를 자동차 판매 실적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20일 대신증권은 자동차 업종 보고서에서 현대차와 기아의 합산 목표 기업가치를 260조원으로 제시했다. 기존 자동차 본업 가치 186조원에 로봇 가치 64조원, SDV 가치 9조원을 더한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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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기득권 반발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남북공동선언 계승”
이재명 대통령이 기득권의 반발을 두려워하지 않고 개혁을 강고하게 추진하고 지난 2007년 10월 4일 당시 노무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위원장이 합의해 발표한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을 계승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봉하마을에서 개최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서 추도사를 해 “반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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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유권자 총 4464만9908명 확정
중앙선관위는 2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유권자의 수가 총 4464만9908명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는 주민등록 선거권자 4440만9225명, 주민등록 재외국민 8만9151명, 외국인 선거권자 15만1532명을 합한 것이다. 2022년 제8회 지방선거보다 34만6459명, 2025년 제21대 대통령선거보다 25만8037명 증가한 수치다.연령별로는 18~19세 95만여 명, 20대 557만여 명, 30대 670만여 명, 40대 754만여 명(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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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예산, 달라지는 북구” 대구 북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임시회 및 청년컨설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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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은 5월 21일 15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방향 및 연간 추진 일정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 총 50명으로 구성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각 분과별로 주민제안사업 심사와 현장 확인 등 실질적인 검토 활동을 수행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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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년․신혼부부 월세 지원 혜택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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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청년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청년신혼부부 월세지원사업’ 신청을 상시 접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주거 환경을 마련하고, 청년 신혼부부의 지역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임차보증금 5천만 원 이하, 월세 80만 원 이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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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관광객 지원정책 확대로 지역관광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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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이 관광객을 대상으로 실효성 높은 직접 지원과 맞춤형 혜택을 제공하는 대대적인 관광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소규모 개별 여행과 체류형 관광 트렌드에 발맞춰, 교통부터 숙박, 관광, 식음료까지 전 과정의 비용을 지원하는 유기적인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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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일(Job) 구하는 동구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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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은 지난 21일, 동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인 ‘일 구하는 동구데이’를 개최했다. ○ 구직자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기업에는 필요 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제조업, 택시 운송업, 개인 간병업, 온라인 활용 마케팅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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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청도 3대 문화유산 명품화사업】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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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수 예비후보는 금일 청도의 지역정체성 확립, 도시브랜드 강화, 도시경쟁력 확보를 통한 청도 발전전략의 일환으로 【청도 3대 문화유산 명품화사업】 공약을 제시했다. 김하수 후보는 “지금 시대는 지역의 문화역량과 창의역량이 도시경쟁력과 지역민 삶의 질을 결정하는 시대”라고 전제하면서 “지역의 문화유산은 더 이상 보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