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전문기업 RAIDON의 한국 공식 수입원 앤디코가 제한된 시스템 내부 공간에서 스토리지 확장성을 높일 수 있는 듀얼 2.5인치 SATA HDD·SSD JBOD 모듈 ‘iT2775-S3’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iT2775-S3는 두께 9.5mm의 2.5인치 SATA III HDD 또는 SSD 2개를 장착할 수 있으며, 표준 3.5인치 드라이브 베이에 설치하도록 설계됐다. SATA 커넥터 위치도 일반적인 3.5인치 HDD와 동일하게 구성해 별도 브래킷 없이 기존 PC와 서버 시스템에 장착할 수 있다.제품 후면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제주특별자치도와 공공기관과 협력해 도내 제조업체들의 경쟁력 강화와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제주개발공사는 지난 13일 조천읍 교래리에 위치한 제주삼다수 공장에서 도내 제조업체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2회 제주 제조업 기술·안전 교류 협의체’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유례없는 폭염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대외적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도내 제조업체들이 기술과 안전 노하우를 공유하고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행사에는
도봉구는 구민으로서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8월 7일부터 27일까지를 ‘토박이 집중발굴 기간’으로 정하고 대상 주민을 모집한다.토박이 선정 대상은 도봉구 거주 기간이 50년 이상인 주민이다. 타 지역으로 전출한 이력이 있어도 도봉구에 거주한 기간을 모두 합쳐 50년이 넘으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기존에는 50년간 계속해서 도봉구에 거주한 주민만이 대상이었으나, 올해 8월 조례 개정으로 기준이 완화되었다.도봉구는 제도가 시행된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총 408명의 토박이를 발굴했다.토박이로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8월 12일 오후, 마포구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마포구 자랑스러운 청소년 및 청소년정책유공자 표창 수여식’에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이번 수여식은 ‘세계청소년의 날’을 맞아 모범적인 활동을 펼친 청소년을 격려하고, 청소년활동·복지·보호 분야에 힘쓴 유공자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구청장은 청소년 활동에 적극 참여한 청소년 45명과 청소년 보호·육성에 기여한 청소년정책유공자 21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어 수상자 및 가족들과 기념촬영을 하며 수상의 기쁨을
서울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 대표단이 성평등한 의정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을 방문해 교육 업무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지난 8월 12일 열린 간담회에는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이상훈 대표의원을 비롯해 옥동준 교육부대표, 김미주 공보부대표가 참석했으며,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김삼화 원장 등 관계자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양 기관은 성평등한 사회 구현을 위한 지방의회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고, 성인지적 의정활동에 필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