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은 1일 진천읍 일원에서 ‘진천예술의전당 개관식’을 개최했다. ‘9월의 1 날, 민선 9기가 문화 예술 1번지의 문을 연다’를 주제로 열린 이날 개관식에는 신용한 충청북도지사와 김명식 진천군수, 군의장, 도·군의원,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관계자,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개관식은 지역 예술단체 ‘탕탕퍼커션’의 퓨전 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와 감사패 수여, 기념사·축사, 개관 기념 공연, 테이프 커팅과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진천예술의전당은 2018년부터 총사업비 418억5000만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