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산업이 2026년 8월 12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보통주 1주당 600원의 중간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배당금 총액은 264억8449만원이며,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기준 1.6%다. 차등배당은 적용되지 않았고, 종류주식에 대한 배당은 기재되지 않았다.배당기준일은 2026년 8월 31일이며,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2025년 9월 11일이다. 이사회는 상법 제464조의2에 의거해 결의일로부터 1개월 이내 지급을 예정하고 있으며, 상세 일자는 회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부산 남구 용호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남순 위원은 지난 8월 7일, 용호1동 ‘오륙도 5,600원 희망나눔’ 사업에 100만 원을 후원했다.신남순 위원은 “지역 주민들에게 작게나마 기쁨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며 온정이 넘치는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이번 후원금은 지역 저소득 세대를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 추진에 쓸 계획이다.
부산 남구 감만2동 행정복지센터와 감만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월 6일, 지역 아동 복지 시설 4곳을 방문해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도록 물품을 전달했다.주민들의 소중한 성금으로 추진하는 ‘오륙도 5,600원 사업’의 하나로 마련한 이번 나눔 행사는 무더위에 취약한 아동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도록 지원하고자 진행했다.이어 감만2동 행정복지센터와 아동 복지 시설 간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부산 남구 용호2동 공립데시앙해링턴어린이집은 지난 7월 29일, 어린이집에서 성금 전달식을 열고 바자회 수익금과 교직원·학부모의 기부금으로 마련한 성금 100만 원을 용호2동 ‘오륙도 5,600원 희망나눔’ 계좌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하고자 마련했으며, 용호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와 저소득 주민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쓸 계획이다.서은진 원장은 “지역 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라고 말
부산 남구 용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월 14일,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도록 돕고자 ‘제10회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데이’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오륙도 5,600원 희망 나눔’ 사업비를 활용해 추진하는 용호2동의 특화 사업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새벽부터 직접 재료를 손질해 정성껏 삼계탕을 끓였으며, 이를 지역의 어려운 어르신 150가구에 전달했다.이성호 공동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으로 어르신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중국 연해의 핵심도시인 칭다오는 최근 ‘보는 바다’에서 ‘체험하는 바다’로 관광형태를 옮기고 있다. 과거 무역과 산업 중심이었던 해안가에 광장과 공원, 산책로, 요트시설, 야간경관 등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활용하며 해양관광도시로의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산·바다·도시 어우러진 해양관광도시칭다오는 중국 연해의 핵심 도시이자 국제 종합교통 허브로 불린다. 육지 면적은 총 1만1000㎢, 해역 면적은 1만2000㎢로 총 7개 구와 3개 시를 관할하며 1050만명이 거주하고 있다.특히 칭다오는 산과 바다, 도시가
울산이 동남권 투자유치 강화를 위해 부산과 경남, 해양수산부, 경제계와 손을 잡는다. 울산시에 따르면 13일 코모도호텔부산 그랜드볼룸에서 해양수산부, 울산시, 부산시, 경상남도, 울산상공회의소, 부산상공회의소, 경상남도상공회의소협의회가 참여한 가운데 ‘해양수도권 조성 및 공동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 행사가 열린다. 협약은 해양수산부와 울·부·경 지방정부, 지역 경제계가 협력해 동남권의 투자환경을 개선하고 국내외 기업의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지난
‘D-5’로 치닫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12일 당 대표 후보 간 고소·고발전으로 비화하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TV토론에서도 한 치의 양보 없이 격돌했다. 여권에 따르면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당 대표 후보는 일제히 ‘원팀’ 정신과 ‘포용’ 방침에 대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으나, 감정 섞인 파묘 수준의 공방 속에 분열된 여권 지지층 간 화학적 결합을 다시 만들어내기란 쉽지 않을 것이란 진단도 뒤따른다. 김민석 후보는 이날 김어준씨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유튜브에서 대표로 당선이 안 될 경우 정청래 후보와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3 지방선거 관련한 선거 소청 9건을 모두 기각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선거별로는 남구청장 선거 1건, 북구청장 선거 2건을 비롯해 지역구 시의원 2건, 지역구 구의원 2건, 비례대표 구의원 2건 등이다. 앞서 국민의힘과 일부 유권자 등은 선거 과정에 오류가 있었다며 선거 무효 소청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시선관위는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검토한 결과, 선거 과정에서 별다른 위법 사항을 확인할 수 없다는 취지로 모두 기각 결정을 내렸다. 다만 북구청장 선거와 관련해 유권자 131명이 제기한 소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