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인공지능을 활용해 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AI 기본의료 전략’을 발표했다. 보건소와 의원급 의료기관에 AI 솔루션을 보급하고 전국 책임의료기관을 연결하는 ‘공공의료 AI 고속도로’를 구축해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보건복지부는 22일 국가AI전략위원회와 함께 ‘생명을 위한 AI, 모두가 누리는 의료혁신’을 비전으로 하는 ‘AI 기본의료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지난해 11월 출범한 국가AI전략위원회 산하 ‘AI 기본의료 TF’를 중심으로 마련됐으며, 보건복지부와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