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중앙정부 중심의 하향식 연구개발 체계에서 벗어나, 지역이 스스로 기획하고 주도하는 과학기술
중부뉴스통신 = 대구광역시는 경북도와 함께 초광역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9월부터 ‘4극3특 과학기술혁신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저성장·지역소멸
대구시와 경북도와 모빌리티, 로봇, 시스템반도체 분야 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대경권 연구개발 사업에 본격 나선다.10일 대구시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부가 기존 중앙정부·개별 시도 중심의 지역 연구개발 체계를 권역 단위의 지역 자율형으로 전환한다. 지역이 직접 성장전략과 중점기술을 정하고 과학기술원과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이 사업 수행을 지원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한국과학기술원에서 '4극3특 지역 자율 R&D 사업 출범식'을 열고 7개 권역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4극은 중부권과 호남권, 대경권, 동남권이며 3특은 강원·전북·제주특별자치도다. 과기정통부는 올해 7개 권역에 총 789억원을 투입하고 2027년 이후
경남도는 정부의 ‘4극3특 과학기술혁신지원사업’과 연계한 ‘동남권 지역자율 R&D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첨단항공 분야 차세대 원천기술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다.경남·부산·울산이 함께 추진하는 동남권 지역자율 연구개발 사업은 첨단항공, 전력반도체, 조선 인공지능 전환을 3대 전략분야로 정하고 총 8개 핵심과제를 추진한다. 경남은 이 가운데 첨단항공 분야를 주도해 차세대 추진·구동 시스템 등 3개 과제에 올해 40억원을 투입한다.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4극3특 과학기술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중앙정부 중심의 연구
UNIST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4극3특 지역 자율 R&D 사업’ 출범에 맞춰 동남권 지역 자율 R&D 사업단 운영에 나선다. 사업단은 UNIST가 주관하고 울·부·경 지자체와 연구개발지원단, 대학, 출연연, 기업이 참여한다. 과기정통부는 10일 대전 KAIST에서 출범식을 열고 4개 초광역권과 3개 특별자치도에 2026년 국비 789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지역이 중점기술을 선택하고 과학기술원과 출연연이 기획부터 성과 확산까지 책임지는 체계다. 동남권은 조선·자동차·기계·항공을 아우르는 세계적 제조 공급망을 갖췄지만, 기술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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