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용 유리·인테리어 자재 기업 케이씨씨글라스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00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3.6%로 제시됐다.배당금총액은 159억4333만300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6년 2월28일로 정했다. 주주총회는 개최하며, 주주총회 예정일자는 2026년 3월27일이다.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2월12일이며, 사외이사 참석 인원은 3명으로 기재됐다. 회사는 배당금이 상법 제464조의2 제1항에 따라 주주총회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지급될
바이오에너지 전문 기업 DS단석이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82억2433만6000원으로 전년 대비 32.5% 감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9548억5863만8000원으로 전년 대비 0.7%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112억1762만5000원 손실로 전년 대비 손실 폭이 8.7% 확대됐다.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는 바이오에너지 사업부 실적 감소와 연결대상 종속회사 실적 감소가 제시됐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13일이며, 사외이사 참석 인원은 3명으로 기재됐다.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4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인권경영의 전문성 강화와 실천 의지 확산을 위해, ‘2026년도 제1차 인권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공사 인권경영위원회는 인권경영 관련 주요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자문 기구로, 인권경영의 전문성과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노무사, 변호사 등 외부위원 4명과 감사안전실장 등 내부위원 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인권경영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인권경영위원장을 선정했다. 이어서 2026년도 인권경영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다.한편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4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인권경영의 전문성 강화와 실천 의지 확산을 위해, ‘2026년도 제1차 인권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공사 인권경영위원회는 인권경영 관련 주요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자문 기구로, 인권경영의 전문성과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노무사, 변호사 등 외부위원 4명과 감사안전실장 등 내부위원 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인권경영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인권경영위원장을 선정했다. 이어서 2026년도 인권경영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가 진행
1월 서울 아파트 경매시장은 낙찰률, 낙찰가율 모두 상승세를 기록했다.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이 5일에 발표한 ‘2026년 1월 경매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는 3,033건으로 전월 대비 1.5% 증가했다. 낙찰률은 37.5%로 전달보다 3.0%p 상승했고, 낙찰가율 역시 전달 대비 1.8%p 오른 88.8%를 기록하며 2022년 7월 이후 3년 6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보였다. 평균 응찰자 수는 7.3명으로 전월
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는 관내 소규모 사업장의 산재 예방을 위한 2026년도 안전한 일터 지킴이 사업을 본격 개시했다고 어제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평택, 안성, 오산 지역의 건설 및 제조 현장을 전담할 지킴이 총 21명이 투입된다. 인력은 채용형 지킴이 18명과 위탁형 지킴이 3명으로 구성됐다.건설업 지킴이는 행정력이 닿기 어렵고 안전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50억 미만의 중소규모 공사현장을 발굴해 순회 순찰하며, 위험 요인이 완전히 제거될 때까지 현
카지노·복합 리조트 운영 기업 파라다이스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5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0.9%다.배당금 총액은 131억3030만8650원으로 제시됐다.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배당금 지급예정일은 2026년 4월 24일이다.주주총회는 2026년 3월 27일에 열릴 예정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10일이며, 사외이사 참석 인원은 3명으로 기재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파라다이스의 주가는 2월 10일 16
충남대학교 해외봉사단이 18~27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일대에서 해외봉사단 활동을 했다.충남대 재학생 20명과 교직원 3명으로 구성된 해외봉사단원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지역 100여명의 중·고생에게 한국어 교육, 음악, 미술, 체육 등 교육봉사를 진행했다.현지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예회, 전시회, 전통공예 및 전통놀이 체험, 전통악기 연주, K-POP 공연, 태권도 등 한국의 문화를 알리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충남대는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해 몽골, 캄보디아, 라오스, 필리핀 등에서 해외
울산 남구에는 명절이면 어김없이 쌀을 들고 나타나는 사람들이 있다. 누군가 보기에는 크지 않은 규모일지라도 10년 동안 한 번도 빠짐없이 이웃의 식탁을 채워온 이들이다. ‘송산나눔회’는 신정1동에 고향을 둔 고 정흡 선생의 호 ‘송산’에서 이름을 따 유가족과 친인척이 결성한 단체다. 평소 이웃을 살피는 데 각별했던 고인의 뜻을 이어받아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마다 쌀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활동 인원은 3명으로 많지 않지만 이번 전달을 포함해 총 20회, 누적 1000포의 백미를 기부했다
농협중앙회가 외부 전문가가 주도하는 ‘농협개혁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며, 구조적 개혁을 위한 컨트롤타워 가동에 나섰다.20일 농협은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제1차 회의를 열고, 법조계·학계·소비자단체·농업인단체 등 외부 인사 11명과 내부 인사 3명으로 구성된 총 14명의 농협개혁위원회를 출범시켰다고 밝혔다.위원장으로는 이광범 법무법인 LBK평산 이사회의장이 선출됐다. 이 위원장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 12기를 수료한 후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검사, 대검 중수부장, 서울고검장을 역임한 인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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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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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아닌 ‘폐지’가 진정한 환경 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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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윤석열·김건희 사법부 판결은 사법쿠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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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익의 노포기행] 한국 제과점 역사의 시작! 한 세기 구워낸 전설의 단팥빵, 군산 '이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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