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년간 충청권 초·중·고교의 식중독 환자가 5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이 15일 교육부에서 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2019∼2025년 발생한 학교 급식 식중독 환자는 모두 7543명으로 집계됐다.시·도교육청별로는 경기가 1703명으로 최다를 기록했다.충청권은 539명으로 충북 249명, 충남 234명, 대전 56명이다. 세종은 0건으로 집계됐다.이밖에 서울이 1687명, 부산 1036명, 전북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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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매해 늘어나는 가운데 경북 지역의 특수교사가 법령상 배치 기준보다 200여 명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도 4600명 넘게 모자라 정원 확대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국회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은 27일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토대로 올해 전국 유치원 및 초·중등 특수교사 배정 정원이 1만8046명이라고 밝혔다. 현행 ‘장애인 등에 관한 특수교육법 시행령’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 4명당 교사 1명을 두도록 규정하고 있어 배치 기준에 미달하는 특수교사 규모는 전국적으로 4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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