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북부보훈지청은 충주 보훈휴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2인 이상 전사자 유족과 충주시 동량면에 거주하는 100세 이상 유족을 찾아 위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유족에게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손애진 지청장은 군복무 중 순직한 2인 이상 전사자 유족과 6·25 전몰 100세 이상 유족을 직접 찾아뵙고 안부를 세심히 살피며 깊은 위로를 건넸다. 또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희생에 대한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