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사과원예농협이 신규·여성 조합원들과 협동조합의 가치를 공유하고 새로운 100년을 향한 비전을 제시했다. 조합원의 역할과 농협 경영 현황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소통과 화합을 통해 조합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다졌다.대경사과원예농협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종합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신규·여성 조합원을 대상으로 ‘2026년도 신규·여성 조합원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신규·여성 조합원들에게 협동조합의 가치와 대경사과원예농협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새로운 100년을 함께 만들어
피지컬 인공지능 선도도시 조성 등 안양의 미래 100년을 위한 첫걸음이 시작됐다.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미래 100년을 이끌 대형 프로젝트 발굴에 본격 나선다.도는 18일 이원택 도지사 주재로 간부회의를
양산 출신 인권평화운동가 고 김복동 할머니 탄생 100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김복동평화공원양산시민추진위원회는 ‘김복동 할머니 100세
한국수력원자력이 급변하는 글로벌 에너지 지형과 인공지능 기술 혁명에 발맞춰 기존 사업 방식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미래 100년을 이끌 핵심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대대적인 체질 개선에 돌입했다.전사 주요 간부들이 한자리에 모여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물고 원전 생태계의 패러다임
“100년 동안 쌓아온 교육과 연구의 강점을 이어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 맞는 의과대학을 만들겠다.”김정민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장은 현재 의대는 새로운 100년을 준비해야 할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전했다.그는 2년 넘게 이어진 의정 갈등으로 흔들린 학사를 정상화와 동시에 기존 의대 교육의
4선 대기록을 세우며 민선 9기 안양시장에 취임한 최대호 시장이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장으로 선출되어 본격적인 시정 행보에 나섰다. 최 시장은 ‘Any Way, Anyang!’을 슬로건으로 제시하며, 철도 8개 노선 확충, 피지컬 AI 중심의 K37+ 벨트 구축, 경부선 지하화 등 안양의 미래 100년을 이끌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경남 창원시축협은 지난 20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역 축산업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걸어온 지난 60년의 발자취를 되새겼다. 이 자리에는 창원시축협과 호흡을 같이하며 조합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온 주역들이 함께해 새로운 100년을 향한 힘찬 출발도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1966년 8월
전문건설인의 기술력과 산업 발전 성과를 조명하는 ‘전문건설의 날’이 올해 두 번째 막을 올린다.대한전문건설협회는 오는 10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동작구 전문건설회관 4층 마로니에홀에서 ‘제2회 전문건설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지난해 창립 40주년을 맞아 전문건설산업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향한 비전을 제시한 데 이어 올해 행사는 지난 1년간의 변화와 성과를 공유하고 건설산업에서 전문건설이 갖는 역할과 가치를 재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된다.올해 슬로건은 ‘전문의 이름으로,
충북 증평군은 30일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23주년 군민의 날 기념 주민화합행사를 성황리에 치렀다.증평군민의날추진위원회 주최로 군민 1000여명이 함께한 이날 행사는 군 개청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마을 이장단 풍물공연으로 시작해 지역 발전에 헌신한 군민에게 수여하는 ‘2026년 증평 군민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올해 군민대상은 △문화·복지 부문 임정희씨 △윤리·봉사 부문 이종일씨 △특별 부문 연효석씨가 각각 받았다.이어 군민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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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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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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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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