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는 2026학년도 1학기 일반물리학 교과목에서 우수한 학업 성취를 보인 학생들을 선정해 9월 2
경상국립대는 2026학년도 1학기 교수 퇴임식을 지난달 31일 가좌캠퍼스 박물관 1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는 퇴임한 교수는 대학원 기계항공우주공학부
양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8일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46명이 참석해 ‘2026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1학기 전체회의 및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중부뉴스통신 = 경상국립대가 후학 양성과 대학 발전에 기여하고 정년을 맞은 교수 14명의 공로를 기리는 2026학년도 1학기 교수 퇴임식을 열었다.퇴임식은 8월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올해 1학기 동안 관내 초·중학생 16명을 대상으로 특화 지원 사업인 ‘학교-동행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대상은 출석이 불투명하거나 지각과 조퇴가 잦은 학생들이었다.교육지원청은 예향청소년활동센터에 업무를 위탁해 학생별 맞춤형 케어를 제공했다.
충북보건과학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는 22일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학년도 1학기 학습UP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공모전은 △우수학습노트 △강의에세이·자기주도학습 에세이 △CHSU 크리에이트 등 3개 분야에 452명의 개인 참가자와 5개팀이 참여했다.우수학습노트 분야에서는 재학생들에게 배포된 코넬노트 작성 내용을 바탕으로 학습 기록의 충실성과 학습 과정의 성실성 등을 심사해 66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대상은 치위생학과 전지현 학생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
상명대학교 문화예술경영전공 4학년 재학생들이 연구를 수행해 KCI 등재 학술지인 한국콘텐츠산업학회에 논문을 게재하는 성과를 거뒀다.김하진, 박예슬, 추효진 학생과 이동수 지도교수가 참여한 이번 연구는 「K-POP 4·5세대 아이돌의 세대 구분과 마케팅 전략에 관한 혼합연구」다. 2025년 1학기 ‘문화예술기획’ 교과목에서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기획한 프로젝트를 발전시켜 학술논문으로 완성했다.연구팀은 K-POP 이용자 대상 설문조사와 주요 엔터테인먼트 기획사의 재무 데
국립공주대학교 도자문화융합디자인학과는 지난 3일 천안캠퍼스 일원에서 열린 ‘2026 국립공주대학교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경진대회는 국립공주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주관해 1학기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에 참여한 학생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이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도자문화융합디자인학과 학생들은 ▲노혜신 교수 ▲김성민 교수 ▲김혜진 교수 ▲장재녕
경산교육지원청은 7일 경산학생교육지원관 2강당에서 관내 공립유치원 원장 및 초·중·고·특수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2학기 학교장 회의를 개최하였다.이번 회의는 교육지원청 직원 및 2학기 전입 교장 소개, 주요 업무 전달, 교육 현안 협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1학기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학기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현안 공유와 협력 방안을 폭넓게 논의하였다.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학교 현장의 변화를 반영하여 ‘질문이 넘치는 우리집’, ‘경북학생성장지원평가’, 개
양산교육지원청은 8월 28일 양산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4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1학기 전체회의 및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하였다.이번 전체회의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13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의2에 따라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사항을 공유하고, 위원들의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2026년 상반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의결사항을 보고받고, 학교폭력 사안의 정확하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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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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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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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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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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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가족센터, 다문화 자녀 대상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 성공적 개최
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해당 기관은 20일 원내 강당에서 다문화가족 10가구를 초청한 가운데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아동들이 이중언어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피치 능력을 기르고, 두 가지 언어 구사에 관한 자존감과 성취감을 끌어올리고자 기획됐다.당일 무대에는 금년도 관련 교육을 수료한 11명의 아동이 참석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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