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3일 충청남도청에서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각 분야를 대표하는 홍보대사 10명을 위촉했다.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는 문화예술인과 스포츠인, 청년농업인, 학생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물들로 대중성과 지역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홍보대사로는 △충남 계룡 출신 가수 길려원, △전 국가대표 펜싱선수 김준호, △‘딸기왕자’, ‘딸기요정’으로 사랑받고 있는 김은우·김정우, △논산 출신 가수 남궁진과 이채연을 비롯해 쌘뽈여고 학생 2명과 논산에서 딸기
충남 홍성경찰서는 11일 가수 송태희를 경찰서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홍보대사 위촉장을 위촉식하고, 이어 교통사고 예방과 보이스피싱 예방 등 범죄예방을 주제로 한 홍보영상 및 홍보사진 촬영도 함께 진행됐다. 또한 홍성서는 주민들이 쉽고 친근하게 범죄예방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 내용을 담은 노래를 개사해 부르는 홍보 콘텐츠도 제작할 예정이다. 송태희 홍보대사는 현재 충남교통방송 ‘달리는 라디오’에 출연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올해 영화제의 매력을 다채롭게 전파할 홍보대사 ‘움피니스트’로 배우 함은정을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움피니스트’는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의 영문 약자인 ‘UMFF’와 산악인들의 정신과 전통을 지키는 등반가를 뜻하는 ‘알피니스트’의 합성어로, 미지에 맞서는 등반가들처럼 한계에 굴하지 않는 도전과 개척 정신을 대변하는 공식 홍보대사의 명칭이다. 올해 움피니스트로 선정된 배우 함은정은 1995년 아역으로 데뷔한 이래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으로 장르와 역할의 벽을 뛰어
미스트롯3 톱12 출신 가수 나율이 전국에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의 매력과 가치를 알리는데 앞장선다. 도는 16일 도청 외부접견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나율, 소속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정을 보다 친근하고 효과적으로 알리고, 충남의 브랜드 가치와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 이번 위촉식은 위촉패 수여, 기념촬영, 환담 순으로 진행됐다. 나율은 뛰어난 예술적 역량과 따뜻한 영향력을 바탕으로 ‘잘될거야’, ‘투플러스원’ 등 대표곡을 통해 다양한 세대와 활발
충남 예산경찰서는 21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통안전문화 확산과 경찰홍보 활성화를 위해 국악 신동 이로하 학생을 교통안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은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 기념촬영, 위촉 소감 순으로 진행됐다. 예산군 덕산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인 이로하 학생은 어린 나이에도 우리 전통예술인 판소리를 꾸준히 이어오며 각종 대회와 공연에서 뛰어난 실력을 선보여 왔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는 차세대 국악인이다. 예산경찰서는 이로하 학생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와 전통문화를 통해 전하는 따뜻한
넷마블문화재단이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의 공식 홍보대사로 가수 겸 방송인 딘딘을 전격 위촉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홍보대사 위촉이란 장애학생의 정보화 능력 향상과 건전한 여가 문화 확립을 위해 마련된 대회의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게임 안에서 장애의 유무가 장벽이 될 수 없다는 포용적 메시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대중적 인지도를 갖춘 인수를 공식 대변인으로 선정한 행사다. 이번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 홍보 활동이 전개되며, 오는 9월 8일과 9일 양일간 강원도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순천시는 순천시 5개소 종합병원장과 임직원이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립 순천대학교 의과대학 설립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이날 공동성명에는 근로복지공단 순천병원, 성가롤로병원, 순천한국병원, 순천중앙병원, 순천제일병원의 병원장과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 의료현장의 뜻을 하나로 모았다.참석자들은 전남 동·서부권의 의료 여건을 동일한 기준으로 비교하고, 정치적 이해관계가 아닌 인구와 중증의료 수요, 의료인
무안군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에서 관내 학교·유치원·어린이집 급식 관계자와 지역리더 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우리 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쌀을 활용한 다양한 조리법을 직접 체험하며 우리 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교육에서 익힌 조리법을 가정과 급식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마련됐다.교육에서는 가루쌀을 활용한 식빵과 케이크를 비롯해 쌀국수 콩나물냉채, 우리 쌀 떡볶이 등을 직접 만들며 재료의 특성과 조리 방법을 익혔다. 특히 급식 관계자
화순군은 지난 11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가뭄 상황대응 판단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이호범 부군수 주재로 열렸으며, 폭염·가뭄 관련 실·과·소장과 읍·면장 등이 참석해 지역별 상황을 공유하고 분야별 대응방안을 점검했다.특히 7월 기준 강수량이 전년 대비 320mm 감소하고, 저수율도 평년 대비 71% 수준에 머무르는 등 가뭄이 지속됨에 따라 농업용수의 안정적인 확보와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이에 군은 가뭄 피해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지난 12일, 관내 지역 업체 관계자와 영천교육지원청 직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민관 상생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소통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계약 현장에서 실제로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지역 업체와의 상생협력과 청렴한 행정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청렴정책 안내와 함께, 공사·용역·급식 계약 제도 전반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이어 지역 업체들은 현장에서 계약 절차와 관련해 겪는 애로사항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했으며, 참석자들은 함께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