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의성군은 지난 3일 의성지역자활센터 강당에서 경로당 행복선생님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전달자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의성군은 지난 3일 의성지역자활센터 강당에서 경로당 행복선생님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전달자 양성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양성평등 꽃피움 마을 만들기」 사업의 취지를 경로당까지 확대해, 어르신들의 양성평등 인식을 개선하고 생활 속 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행복선생님과 교육 강사, 일자리 전담인력 등이 함께 참여했으며, 임정규 소장을 강사로 초청해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교육을 통해 행복선생님은 앞으로
경로당에서 여가와 건강 프로그램을 맡아온 ‘행복선생님’들의 역할이 양성평등 교육으로 확대된다. 단순한 프로그램 진행자를 넘어 어르신들에게 생활 속 양성평등과 성인지 감수성을 알리는 전달자로 나서는 것이다.의성군은 최근 의성지역자활센터 강당에서 경로당 행복선생님과 일자리 전담인력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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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의 여름이 교육과 나눔, 현장 중심 행정으로 채워지고 있다. 영어를 ‘공부’가 아닌 ‘경험’으로 배우는 글로벌 영어캠프가 학생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되는가 하면, 여름철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나눔을 위한 헌혈 릴레이도 시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여기에 지역 농지의 소유와 이용 실태를 꼼꼼히 살피는 전수조사까지 더해지며 춘천 곳곳에서 미래를 준비하고 생활 현장의 문제를 풀어가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춘천인재육성장학재단은 9일 오후 4시 수료식을 끝으로 ‘2026 춘천시 글로벌 영어캠프’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캠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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