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안덕면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하성용 후보는 "정부에서 추진 중인 ‘햇빛소득마을’ 사업을 안덕 지역에 적극 연계하여, 마을 단위 주민 참여형 소득공유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하 후보는 “햇빛소득마을은 에너지 전환과 지역소득 창출, 공동체 활성화를 결합한 마을 단위 정책 모델”이라며 “행정안전부가 올해 2월 햇빛소득마을추진단을 출범시키고, 4500억 원 규모의 정책 융자를 지원하는 등 범정부 차원의 지원체계가 본격 가동된 만큼, 안덕도 이러한 기회를 선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업·농촌 현장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농업진흥지역 내 휴게음식점 설치 허용, 햇빛소득마을 재생에너지지구 지정 절차 간소화, 동물 미용업 출장영업 허용 등 50개 규제합리화 과제를 확정했다. 농식품부는 18일 송미령 장관 주재로 ‘제3차 농식품규제 합리화 전략회의’를 열고 농식품 업계와 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더불어민주당이 농어촌 기본소득을 2028년 본격 시행하고 오는 2030년까지 햇빛소득마을을 2500개 조성하는 것을 추진한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는 19일 이런 것들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농정 공약을 발표했다. 농어촌 기본소득은 소멸 위험에 있는 농어촌 지역 주민에게 기본소득을 지
대전 유성구에 민·관 협력을 통한 ‘햇빛복지마을’이 조성된다.또 재생에너지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도시 전반을 친환경·에너지 자립 구조로 전환한다.정용래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청장 후보는 20일 이 같은 내용의 ‘기후위기 대응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분야 전략을 발표했다.정 후보가 제시한 ‘햇빛복지마을’은 민·관 협력을 통한 도심 에너지 수익창출 모델로,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대전환을 도모하기 위한 정책이다.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햇빛소득마을’의 경우 마을공동체가 유휴부지, 농지, 저수지 등에 태양광발전소를
그랜드썬기술단이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 추진 방향과 운영 구조를 공유했다.주민 수용성과 협동조합 기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그랜드썬기술단은 최근 경남 고성군 학림리 고연마을과 김해 초전리 초전마을에서 ‘햇빛소득마을’ 주민설명회를 진행했다.이번 설명회는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협동조합 운영 구조와 사업 절차, 주민 수익 공유 방식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마을 주민과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그랜드썬기술단은 최근 확대되
정영철 국민의힘 충북 영동군수 예비후보는 7일 “그동안 선거 캠프를 통해 군민들로부터 총 36건의 정책 건의를 접수했다”며 “모두 검토 대상으로 채택하고 공약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정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농축산 10건, 교통 7건, 인프라 6건, 관광·문화 6건, 복지 4건, 안전·환경 2건, 체육·생활 1건 등 디양한 분야의 제안이 접수됐다”며 “공영버스 전면 무료화와 마을 주민들이 태양광 발전소를 직접 운영하고 수익을 공동체와 나누는 `햇빛소득마을‘ 등 이미 공약으로 구상 중인 제안도 있었다”고
대통령 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국정과제인 ‘햇빛소득마을’의 현장 안착을 위한 정책 보완 논의에 나섰다. 농특위는 지난 4월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회 관계자들과 공동으로 정책 토론회를 열고, 재생에너지 기반 농어촌 소득 모델인 햇빛소득마을 사업의 추진 현황과 과제를 점검했다. 이번 토론회는 정부의 2026년
기후부가 주민 참여형 태양광 사업인 ‘햇빛소득마을’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연내 700개 이상 마을 조성을 목표로 금융·계통·인허가 등 현장 애로 해소와 지원체계 강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7일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햇빛소득마을 추진계획 토론회’를 열고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과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번 토론회는 김성환 장관 주재로 진행됐으며, 햇빛소득마을 추진단과 에너지 유관기관,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 금융기관, 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햇빛소득마을은
경산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읍·면 이장협의회와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주민들이 직접 협동조합을 설립해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운영하고, 전력 판매 수익 전액을 주민 소득 증진과 복지 사업으로 돌려주는 주민 주도형
한국재생에너지단체총연합회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인 ‘햇빛소득마을’의 조기 확산과 실행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한국재생에너지단체총연합회는 14일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 ‘재생에너지 대전환 추진 제3차 실무협의회’를 열고 햇빛소득마을 사업 추진 방향과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이번 회의에는 정우식 한재연 공동실무위원장 겸 사무총장을 비롯해 한국태양광공사협회, 대한태양광산업협동조합연합회, 한국전기기술사회, 시민발전이종협동조합연합회, 한국재생열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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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철 후보, 청년농업인 간담회..."청년이 머물 수 있는 서귀포 만들 것"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29일 청년농업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농촌 정착과 영농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마련에 나섰다.고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선거사무소에서 서귀포 청년농업인을 대표하는 청년농 6인과 간담회를 갖고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오은규·유창완·오승보·양원혁·김근진·유현지 씨가 참석해 실제 영농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정책 개선 필요성을 전달했다.참석자들은 “청년농업인은 농촌의 지속가능성과 미래 농업을 이끌 핵심 주체”라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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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따냈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압구정고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58.9%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조합원 총 1199명 중 1016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중 599명이 현대건설을 선택했다.압구정5구역은 한양 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5층∼지상 68층, 8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1397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사업비는 1조4960억 원 규모이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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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세무서는 5월 29일 신한대학교 믿음관에서 신한대학교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무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세무서와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갖춘 신한대학교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대학생들에게 세무 실무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더 나은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철호 서장은 “급변하는 세무 환경 속에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재 양성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신한대학교의 우수한 인재들이 세무 행정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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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선거 결과는 단순한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닙니다.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힘을 모아 국민주권시대를 열라는 세종시민의 준엄한 명령입니다. 행정수도를 완성해 세종의 미래를 열어달라는 분명한 선택입니다. 그 무거운 뜻을 온전히 받들겠습니다.“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이 4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밝혔다.조 당선인은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고, 대통령실·국회·정부·외교와 국방까지 온전히 책임지는 행정수도를 만들기 위해 행정수도특별법을 반드시 관철하겠다”고 말했다.행정수도 개헌을 마무리짓고 세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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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한달 영동전통시장 들썩들썩
  충북 영동군이 중기부 공모로 선정된 2026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맞춰 6월 한 달 동안 영동전통시장 다목적광장을 중심으로 불금 야시장, 토요장터, 영동나들이, 우리동네 문화장날, 문화가 있는 날 등 행사를 집중 추진한다.  영동전통시장상인회도 적극 침여해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40여 점포가 참여하는 자체 할인 행사를 추진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설 예정이다. 먼저 다목적광장에서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불금야시장, 매주 토요일 낮 12시부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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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4000억 제3자배정 유상증자…농협금융 지원
NH투자증권이 최대주주인 농협금융지주를 배정 대상으로 400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앞서 KB증권·우리투자증권 등 주요 금융지주 완전자회사의 유상증자 사례와 달리 NH투자증권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로, 일반 주주의 지분 희석 문제는 부각된다. ■ 4000억 제3자배정…납입 6월 29일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2일 이사회에서 농협금융지주를 대상으로 보통주 1286만1736주를 주당 3만1100원에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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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로 대출’ 서비스 주 1회로 확대
충북 옥천군 가양도서관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운영하는 ‘두 배로 대출’ 서비스를 매주 수요일로 확대 운영한다. ‘두 배로 대출’은 개인별 대출 권수를 현행 5권에서 10권으로 늘려주는 서비스다. 이번 확대 운영으로 월 1회 제공하던 혜택을 매주 제공하게 됐다. 오는 10일부터 시행되며 가양도서관 회원을 대상으로 일반도서와 어린이도서에 적용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특히 자녀와 함께 도서관을 이용하는 가족 단위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평소 대출 권수 제한으로 여러 차례 방문해야 했던 이용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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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서 일단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충북 보은군이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2026 보은서 일단 살아보기’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12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참가자가 보은에 머물며 지역 명소와 체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고, 여행 과정에서 느낀 보은의 매력을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알리는 프로그램이다.충북도 외 지역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성인이 대상이다. 선정된 참가자는 7월 31일까지 최소 2박 3일에서 최대 6박 7일까지 보은에 머물며 자유롭게 여행 일정을 구성해 즐길 수 있다.팀당 하루 숙박비 7만원과 교통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