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YMCA가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2026년도 운영 방향과 주요 안건을 확정했다. 포항YMCA는 지난 24일 포항YMCA 4층에서 제5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1부 개회예배와 2부 정기총회로 진행됐으며, 2025년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운영 계획과 예산, 인사 안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개회예배에서는 장병섭 부이사장의 사회를 시작으로, 최득섭 늘사랑교회 목사가 ‘빛과 소금’을 주제로 설교를 전했으며 YMCA청소년합창단의 특별공연과 활동 성과 영상 상영이 이어졌다.
포항YMCA가 돌봄사업 확대와 조직 운영 강화를 핵심 과제로 내걸며 새해 활동 방향을 확정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등 복지사업 확대에 따라 예산 규모도 크게 늘어나면서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더욱 강화할 전망이다.포항YMCA는 24일 오후 7시 포항YMCA 4층 강당에서 제51차 정기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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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종상 경기도의원이 3일 광명시 평생학습원 강당에서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의정보고회에는 김남희 국회의원, 김용성·최민 경기도의원, 얀성환 전 광명시의장 등 시의원들과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응원했다.김남희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광명에서 지역활동 하면서 ‘유종상 의원이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다”며 “주민들의 어려움을 끝까지 같이 하고, 특히 진성고 문제로 새벽 3시까지 학부모들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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