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폐수 재이용 폐순환 RO시스템’ 개발 성공수처리 분야 30년 업력… 글로벌 물기업 도약 총력국가R&D 수행, 수처리기술 고도화 및 국산화 앞장 수처리 분야 30년 업력을 쌓아온 경일워터이엔지가 ‘제21회 2026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표창을 수상했다.현재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우수 입주기업인 경일워터이엔지는 1996년 11월 설립 이래 하·폐수 재이용, 수처리 설비 및 환경플랜트 분야의 전문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엔지니어링 역량 강화를 통해 국내
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환경오염 취약시기인 장마철을 대비해 5월부터 7월 중순까지 관계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한 결과, 폐수 배출허용기준 초과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에서는 7월 28일 ~29일 동안 과학실 담당 교원의 업무 경감과 안전한 과학실 환경 조성을 위하여
김천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가 28~29일 과학실 담당 교원의 업무 경감과 안전한 과학실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초·중·고 31개 학교의 과학실에 보관 중인 폐시약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관련된 인근 지역과의 상생 문제가 여전히 표류 중이다. 클러스터 조성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문제는 다양하다. 용수와 전력, 폐수 방류 등등. 용인과 접하고 있는 인근 지자체들은 일찍이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의 역할을 강조해 왔다. 국가 전략사업
전국 하·폐수 방류량의 97% 이상 관리하고 있는 수질원격감시체계가 과학적 수질관리의 핵심기반으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TMS는 공공하수 처리시설 및 폐수배출사업장의 방류수 수질을 24시간 실시간으로 측정·관리하는 시스템이다.이와관련, 20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2026년 수질원격감시체계 데이터 활용 우수사례 공모’를 7월 20일부터 9월 17일까지 진행한다.기후부와 환경공단은 이번 공모전에서 TMS 데이터를 활용해 수질
충북 음성군이 28일 ㈜썬메이트·베리원과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 참여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은 대규모 스마트팜 운영에 필요한 도로와 용·배수, 전기, 오·폐수 처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면 3년간 기반시설 사업비의 70%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협약은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 내 수출형 분양 스마트팜에 재배·수출 경험을 갖춘 기업이 직접 참여하는 첫 사례다. 이날 협약에서 두 기업은 그린에너지 스마
국가물산업클러스터가 수처리 중심에서 수자원 영역까지 물기업 지원범위 확대에 나섰다. 22일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손잡고 기존 수처리 중심의 실증 영역을 하천, 지하수 등 수자원 전 분야로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양 기관이 체결한 협약은 ‘물산업 기술 고도화 및 분산형 실증화시설 확보’가 핵심 내용이다. 국가물산업클러스터는 정수, 재이용, 하수, 폐수, 종합관망 등 고도화된 상하수도 분야 기술 실증플랜트를 보유해 국내 물기업이 기술을 실증할 수 있는
   충남도 민생사법경찰팀은 6월 8일부터 29일까지 실시한 폐수배출시설 합동단속에서 12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해 행정처분 및 과태료 부과 조치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폐수 무단 방류로 인한 수질 오염과 도민 건강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도내 208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단속은 도·시군 특별사법경찰관과 시군 환경부서 16개반 59명으로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현장중심의 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위반행위는 △총유기탄소량 기준 초과 1건 △운영일지 미작성 3건 △환경기술인 교육 미이수 4건 △배출시설 변경신고
성주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장마기간을 틈탄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공공수역의 수질을 보호하기 위해 7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감시·단속은 낙동강 수계와 상수원 보호지역, 환경오염 우려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집중호우 시 오염물질이 하천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주요 점검사항은 ▲폐수 무단방류 여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 ▲폐기물의 부적정 보관·방치 ▲환경 관련 인허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유나이티드 팬 박찬대 구단주 앞에서 “조건도 대표 나가라” 걸개 시위
인천유나이티드 수뇌부의 만행을 참다못한 팬들이 박찬대 새 구단주가 지켜보는 앞에서 조건도 대표이사를 직격했다.▶관련 기사: 인천일보 25일 온라인판 정치인 행사에 구단 유스 지도자들 ‘사복’ 입혀 참석시킨 인천유나이티드 인천 팬들은 26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경찰청, 민·관·학 손잡고 청소년 마약 차단 총력
성적 중압감과 인간관계 스트레스의 틈새를 타고 청소년들의 삶을 파고드는 마약류 오남용의 그림자를 걷어내기 위해 경찰 등 대구 지역 사회가 적극적인 홍보 행보에 나
Generic placeholder image
달성군 청소년들, 여름방학 ‘빛·나·봉’ 체험학교로 뭉친다!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 서천에서 주문하면 드론이 배달합니다
영주시는 여름철 시민들의 대표 휴식 공간인 서천 일원에서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드론배송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매주 목·금·토·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드론 배달점은 문정야외물놀이장, 서천둔치 건너편, 파크골프장 제2구장, 강바람놀이터 건너편, 지천둔치 등 5곳에 마련됐다. 시민과 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천하제일사료, 생산 혁신 기반…생산 효율 극대화
천하제일사료 생산본부가 현장 중심의 생산혁신 활동을 바탕으로 품질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생산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생산본부는 고객에게 신뢰받는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생산성 향상과 공정 개선, 현장 중심의 혁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북부·중부
Generic placeholder image
‘SUNJIN LAB’으로 품질 경쟁력 직접 증명
선진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식품·기기전시회’에 참가해 급식 시장을 겨냥한 육가공 경쟁력을 선보였다. ‘식품·기기전시회’는 전국영양사학술대회의 부대행사로, 학교·병원·산업체·군부대 등 다양한 급식 현장의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대표 급식
Generic placeholder image
與선관위,정청래·최민희·이성윤·한민수 후보 '선거운동 주의' 처분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 대표 후보가 28일 전북 전주시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대표와 최고위원 후보들이 지역 당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의회 미래산업위, 신산업·연구 거점 현장 방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원회는 31일 제주시 서부권 및 서귀포시 일대의 주요 신산업·연구 거점 시설 현장을 방문했다.이번 현장방문은 우주항공, 창업 생태계, 바이오 생물자원 등 도내 핵심 미래 성장동력 분야 사업장의 추진 상황을 정밀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실질적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위원회는 제주시 한림읍 상대리에 위치한 우주항공 전문기업 컨텍의 ‘아시안스페이스파크’를 시작으로, 서귀포시 법환동의 ‘서귀포시 스타트업타운’, 남원읍 신례리의 ‘제주테크노파크 생물종다양성연구소’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여넷, 민주당의 형사소송법 개정 입법 강행 강력 규탄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는 수사·기소 완전 분리와 검찰청 폐지를 핵심 내용으로 하는 민주당의 형사소송법 개정안 입법 강행 시도를 강력히 규탄했다.한여넷은 민주당을 향해 "형사사법체계를 누더기로 만드는 입법 폭주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민주당은 검사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와 공소기각 사유 확대 등을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야당의 강력 반발 속에 범여권 군소정당들과 함께 입법을 강행할 예정이다.한여넷은 이날 성명을 내어 "민주당이 추진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검찰개혁'이라는 명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