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를 대상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 증정 행사를 추진한다.이번 행사는 오는 2월 10일 동울산세무서, 2월 11일 울산세무서에서 진행된다.중구는 행사 당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고향사랑e음 누리집을 통해 현장에서 울산 중구에 고향사랑기부금을 10만 원 이상 기부하는 50명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 1개를 증정할 방침이다.단,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울산 중구가 아닌 사람만 참여할 수 있다.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등 디저트류를 조리·판매하는 배달음식점 3600여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에 나선다.27일 식품의약안전처는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 대상은 두바이 쫀득 쿠키를 포함한 초콜릿 케이크 등 디저트 전문 배달업체,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이다.배달음식점에서는 그동안 위반 빈도가 높았던 식품·조리장의 위생적인 취급, 방충망, 폐기물 덮개 설치 등 시설기준 준수,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을 확인한다.두바이 쫀득 쿠키
울산 중구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자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5일 중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오는 10일 동울산세무서, 11일 울산세무서에서 진행된다. 중구는 행사 당일 오전 11시30분부터 선착순으로 고향사랑e음 누리집을 통해 현장에서 울산 중구에 고향사랑기부금을 10만원 이상 기부하는 50명에게 두바이 쫀득 쿠키 1개를 증정할 방침이다. 단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울산 중구가 아닌 사람만 참여할 수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진도군 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월 4일, 겨울방학 프로그램 ‘힐링나눔 베이킹’을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쿠키를 지역의 경로당과 노인복지관에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힐링나눔 베이킹’은 겨울방학 동안에 청소년들이 쿠키 굽기 체험을 통해 정서적 힐링을 경험하고,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은 쿠키 제작의 전 과정에 참여하며 협동심과 성취감을 키웠다.이날 청소년들은 완성된 쿠키를 들고 경로당과 노인복지관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께 전달하
대구시는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의 소비가 급증함에 따라 해당 제품을 조리·판매하는 음식점 및 무인 식품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위생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두바이 쫀득 쿠키’는 겉은 마시멜로우 반죽으로 쫀득하면서 속은 피스타치오 크림과 카다이프를 넣어 바삭한 식감을 가진 간식이다. 최근 카페와 편의점, 배달 플랫폼 등을 통해 판매량이 크게 늘고 있다.이에 대구시는 식품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9개 구·군과 함께 ‘두쫀쿠’를 배달·판매
데브시스터즈는 모바일 RPG '쿠키런: 킹덤' 출시 5주년을 맞아 오는 31일부터 이틀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팬 페스티벌 '운명의 집결'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쿠키런: 킹덤 핵심 서사 중심에 있는 어둠마녀 쿠키와 쿠키 군단 이야기를 주제로 한 역대 최대 규모 오프라인 축제다. 지난 4주년 행사 대비 약 5배 확장된 7000평 규모 행사장에서 무대 공연과 전시 체험형 콘텐츠를 총망라해 선보일 예정이다.행사장은 어둠마녀 쿠키 본거지를 형상화한 공간으로 꾸며지며 입구에는 대형 조형물이 설
1월 한겨울을 뜨겁게 달군 키워드가 있다면 바로 ‘두바이 쫀득 쿠키’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를 경제 바로미터로
요즘 골목은 전국에서 찾아온 젊은이들로 북적인다.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 일명 ‘두쫀쿠’를 손에 넣기 위해서다.중동의 이국적인 맛에
중부뉴스통신 = 광주시는 최근 소비가 급증한 디저트류의 위생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월 2일부터 6일까지 배달음식점과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
데브시스터즈는는 개발 중인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사전 등록 웹사이트를 오픈하고 12일 정오부터 글로벌 사전 등록을 시작한다.이 작품은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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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1200억 리모델링 완공…'암 진료 체계' 재설계
국립암센터가 부속병원 본관 리모델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간 혁신과 디지털 전환이 결합된 미래형 암진료 환경을 본격 가동한다. 노후 시설 개선을 넘어 국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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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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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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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아닌 ‘폐지’가 진정한 환경 보전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겠다며 도입된 개발제한구역 제도가 50년을 넘었다.인구감소와 도시 소멸이 현실화된 지금, 이 제도는 환경 보전이라는 제도 도입의 명분을 잃고 오히려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도심 속 거대한 벽’으로 전락했다.이제는 환경파괴를 수반하는 ‘해제’가 아닌 전면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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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백송 전 강원도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이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권한 이양과 규제 특례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정부의 실질적인 재정 지원이 병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조 전 회장은 최근 기고문을 통해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목표로 출범한 강원특별자치도가 3년을 맞았지만, 기대만큼의 제도적·재정적 성과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및 미래산업글로벌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 국회에 계류 중인 상황에서, 정부가 타 지역 통합특별시에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과 공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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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주도당은 14일 설을 맞아 제주를 방문하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제주국제공항에서 귀성객 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의힘 제주도당 고기철 위원장을 비롯해 주요 당직자 및 당원 30여명이 참석했다.고기철 도당 위원장은 “설 연휴를 맞아 제주를 찾아 주신 귀성객 여러분께 국민의힘 제주도당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주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제주를 찾는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지역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제주국제공항의 출·도착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제2공항 추진이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