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는 무공해차 보급 확대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과 ‘2026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은 오는 19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예산 소진시까지 진행된다.보급 물량은 승용 400대, 화물 100대, 승합 2대 등 총 502대 규모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충주시에 주소를 둔 개인이나 법인 등이며, 출고·등록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보조금은 차량 유형과 성능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특히, 택시는 250만원이 추가 지원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