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협은 4일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뢰회복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충북농협 제공
NH농협은행 충북본부는 28일 충북도에 다자녀가정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원을 위해 5000만원을 기탁했다./충북농협 제공
충북농협은 지난 15일 음성군 금왕읍 쌍봉리에 위치한 방역물품 비축기지를 방문해 방역물품 비축현황을 점검하고 공동방제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충북농협 제공
충북농협은 21일 충북본부 대회의실에서 도내 농·축협 카드 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카드 마케팅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충북농협 제공
충북농협 고향주부모임충북도지회와 농가주부모임충북도연합회 2026년 합동 한마음 정기총회가 29일 농협 충북본부에서 개최됐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결산 보고 및 2026년 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제12대 도임원을 선출했다.또 증평농협 농가주부모임과 영동농협 주부대학동창회가 충북농협 본부장 표창을, 괴산 청천농협 농가주부모임과 보은농협 주부대학동창회가 도회장 표창을 받았다.이상경 농가주부모임충북도연합회 회장이 국무총리 표창, 황혜숙 농가주부모임 음성군 회장과 이복순 진천군 회장이 충북도지사 표창을 수상
충북농협은 지난 14일 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충북농협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열었다.결의대회에는 도내 11개 시군지부장, 지역본부 소속 단장, 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농심천심운동 확산 △돈 버는 농업으로 전환 △농축협 경쟁력 강화 △신뢰받는 농협 구현 등 2026년 중점 추진과제를 공유하고, 조기 사업추진 결의를 다졌다.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은 “2026년 병오년‘ 농업인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을 가슴에 새기고 한 마음 한 뜻으로 변화
15시간전
충북농협은 10일 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에서‘ 도농상생 우리농산물 소비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농심천심 우리 농산물 나눔’전달식을 진행했다./충북농협 제공
21시간전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 구희선 조합장이 지난 14일 농협중앙회 충북본부가 주관한 ‘새로운 충북농협 조합장상’ 수상자로 선정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구희선 조합장은 축산농가 소득 증대와 실익 중심의 조합 운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한우경영대학 운영, 후계 축산인 육성, 우량 암송아지 릴레이 사업 등 다양한 경쟁력 강화 사업을 추진해
구희선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 조합장이 농협중앙회 충북본부가 주관하는 ‘새로운 충북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했다. 구 조합장은 한우경영대학 운영, 후계축산인 육성, 우량암송아지 릴레이 사업 등 다양한 축산 경쟁력 강화 사업을 추진해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과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친환경 축사환경 개선사업과 청년조합원 육성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축산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농협 모델을 창출해 왔다는 평가도 받았다. 구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 임직원과 조합원이 힘을 모아 조합 발전에
안정숙 청주 청남농협 조합장이 4일 ‘새로운 충북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했다.안정숙 조합장은 탁월한 경영 능력과 섬세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청남농협을 충북의 대표 농협으로 성장시킨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청남농협은 최근 예수금과 대출금의 균형 있는 성장을 통해 금융자산 5000억 원을 달성하며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또한 ‘청원생명딸기’ 등 지역 특산물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산물 산지유통센터를 통한 규격화된 출하 시스템을 구축해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했다.특히 고령농을 위한 보행 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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