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시간전
충북 동청주농협은 농협중앙회 ‘2025년 상호금융대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상호금융대상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1,111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상호금융 사업의 경영 내실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실시하는 가장 권위 있는 평가다. 동청주농협은 고금리 및 부동산 경기 침체 등 어려운 금융 환경 속에서도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확보했다. 특히 고객 맞춤형 금융 상품 운영과 디지털 금융 서비스 강화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높은 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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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범기 "어르신이 안전한 전주 만든다"...35개 동 '스마트 횡단보도' 도입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보도를 오갈 수 있도록, 전주시 35개 동 전체에 '스마트 횡단보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4일 "어르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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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월성 원전 수명연장 촉구' 성명서 발표
김재욱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월성 원전 2·3·4호기의 계속 운전을 위한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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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돈봉투 살포' 의혹 김관영 제명…"명백한 불법"
더불어민주당이 식사 자리에서 돈봉투를 살포한 의혹이 불거진 김관영 전북지사를 제명했다. 김 지사는 당적이 박탈돼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나설 수 없게 됐다. 강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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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이음 5년간 안동·영주역서 239만 명 이용
코레일 경북본부는 지난 4일 5년간 관내 KTX-이음 누적 이용객이 239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중앙선 KTX-이음은 2021년 1월 5일 첫 운행을 시작해 경북본부 관내 4개 역에 정차하며, 2025년 말 부전행 열차 운행 횟수가 확대돼 주중 18회, 주말 20회 운행하고 있다. 운행 첫해는 하루 평균 858명이, 2022년에는 1159명이, 2023년에는 1337명이, 2024년에는 1468명이, 2025년 1731명이 이용했으며, 2026년 1974명이 이용하고 있다. 개통시와 비교하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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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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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당하는 북한? 김정은의 "李 대범하다"는 평가 하루만에 "한국, 참으로 가관"
4시간전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 유감 표명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솔직하고 대범하다고 화답한 것을 두고 정부는 남북 정상 간 간접적 소통이 이뤄진 것이라고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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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계좌 통한 보이스피싱 예방 가상자산거래소 '강화된 출금 지연 제도' 시행
지난해 5월 금융당국은 가상자산 연계계좌를 통한 보이스피싱 피해금 편취를 방지하기 위해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 및 가상자산거래소와 함께 '가상자산 출금 지연 제도'를 시행했다.그러나 최근 가상자산거래소들이 운영하고 있는 자체내규를 점검한 결과, 현재 가상자산거래소는 자체기준에 따라 출금 지연 예외를 허용하고 있으며,출금 지연 예외를 적용하기 위한 최소기준이 명확하지 않고 거래소별로 기준을 상이하게 운영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이로 인해, 고객의 가입기간·매매이력 등 출금 지연 예외기준이 쉽게 충족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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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제한지역 소규모 돈사만이라도 이전 허용을
대한한돈협회가 냄새 민원과 가축질병 방역에 취약한 가축사육제한지역내 소규모 양돈장에 대한 현실적인 해법을 내놓았다. 스마트 축사 전환을 전제로 가축사육제한지역내 이전을 허용하는 방안이 그 골자다. 한돈협회에 따르면 양돈장 냄새와 방역 문제에 대한 근본적 해결을 위해서는 스마트 축사로의 전환이 불가피한 실정이다. 하지만 소규모 양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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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기업, “국세청 고위직 출신 사외이사 선호도 높았다”
최근 국세청이 정교한 세무검증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마무리 된 12월말 결산법인 주주총회 결과 국세청 고위직을 지낸 인사가 대거 사외이사로 선임됐다.국세청 고위직 출신 사외이사는 선임은 국세 당국이 정밀한 데이터 세정을 전개하는 가운데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따라서 올 사외이사 선임에서는 전 분야 업종에서 기업규모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선임추이를 보였다.▲한승희 현대글로비스, 대신증권 ▲전군표 DB ▲이전환 풍산 ▲이은항 효성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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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민주당, '경기지사 후보'에 추미애 선출…"압도적 승리 보답하겠다"
전홍선 기자 = 추미애 민주당 의원이 7일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로 최종 선출됐다. 소병훈 민주당 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