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 광혜원농협은 27일 조합원 및 지역주민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문화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 토마토 고추장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 먹거리 만들기 체험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박봉식 조합장은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강좌를 통해 조합원과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생활문화 형성과 농산물 소비촉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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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집중안전점검 기간 현장점검 실시...공공·민간 4개소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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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천청소년문화의집, 만세운동 역사 담은 동화책 만든다
조천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항일운동 역사를 동화로 재해석하는 역사·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제주YMCA가 운영하는 조천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6월 20일부터 8월 15일까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역사·인문학 프로그램 ‘조천의 함성: 기억이 동화가 되다’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조천 만세운동을 배경으로 직접 동화를 창작하며 지역 역사를 주체적으로 이해하고 재해석하는 과정이다. 이를 통해 공동체 정체성과 문화적 자긍심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총 9회기로 운영된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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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를 주제로 한 새로운 글로벌 영상 캠페인을 2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 영국 런던 피카딜리 광장 등 세계적인 랜드마크 옥외 광고와 삼성전자 공식 SNS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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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추진해온 약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절차가 6월 4일 변경상장을 통해 최종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상장을 통해 최종 반영된 소각 물량은 총 48만8,977주로, 이에 따라 셀트리온 발행주식총수는 약 2억2,163만주 수준으로 감소하게 됐다. 이번 자사주 소각은 최근 공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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