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27일 충북여성재단이 주관하는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챌린지에 동참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충북개발공사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주민과 함께 오송 제2생명과학단지 생활환경 정비에 나섰다.충북개발공사 오송사업단은 오늘 오송 제2생명과학단지 일원에서 주민과 함께 ‘클린오송 플로깅 데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주택가와 보도, 도로변 등을 정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주민과 오송사업단 직원들은 단지 내 녹지와 보도, 도로변을 걸으며 생활쓰레기와 방치폐기물을 수거하고 환경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환경정화와 함께 보
충북개발공사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전 임직원의 응급처치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개발공사는 오늘 본사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안전보안관 연계 생명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사 시설을 이용하는 도민에게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직원들이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충북도청 안전보안관 소속 응급구조사가 맡았다.주요 교육내용은 응급처치 기본 행동요령을 비롯해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폐쇄·상처·골절 발생 시 대
충북개발공사가 구성원 간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선다.충북개발공사는 ‘존중해YOU! DAY’를 시작으로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상호존중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오늘 밝혔다.‘존중해YOU! DAY’는 매월 11일을 ‘서로 존중하는 날’로 정해 구성원들이 일상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직접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숫자 ‘11’에는 구성원 모두가 ‘1대 1’의 동등한 관계라는 의미를 담았다.첫 프로그램으로 추석을 앞두고 ‘한가위 소통 복주머니 이벤트’를 진행한다. 직
충북개발공사가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우슈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충북개발공사는 어제 공사 접견실에서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우슈 국가대표 선수단을 초청해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국가대표 선수인 이하성, 안현기, 김진수, 송기철 선수와 감독 등 총 5명이 참석했다.김순구 사장은 선수단과 차담회를 갖고 대회를 준비하며 쌓아온 노력과 훈련 과정에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격려금을 전달했다.제20회
충북개발공사가 2027년 경영평가에 대비해 향후 100일간 재무·안전·청렴 등 경영 전반에 대한 집중관리에 나선다.충북개발공사는 오늘 공사 상당홀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경영평가 대비 집중관리 100일 프로젝트’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공사는 ‘지표를 잡고, 성과를 만든다’를 추진방향으로 정하고 12개 경영평가 지표의 212개 세부과제와 12개 부서 43개 핵심과제를 연계해 관리한다.중점 과제는 재무성과 개선을 비롯해 산업재해 ZERO 달성, 청렴·윤리경영 강화, 핵심성과 발굴·
충북개발공사가 주요 개발사업과 경영현안에 도민 의견을 반영하며 도민 중심 경영 강화에 나섰다.충북개발공사는 오늘 도민소통위원회 회의를 열고 주요 경영현안과 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했다고 밝혔다.도민소통위원회는 공사 경영에 도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소통기구다. 현재 충북도민 44명으로 구성된 제4기 위원회가 활동하고 있으며 열린혁신·고객만족·안전점검·탄소중립 등 4개 분과를 운영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공사의 경영개선 추진성과와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재정 건전성 강화 및 사업 다각화 등 공사의 지속
충북개발공사가 체험형 재난안전교육을 통해 임직원 위기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개발공사는 어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운영하는 제천 안전체험교육장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이론 위주의 안전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재난상황을 가정한 체험을 통해 임직원들이 위기 상황에서 필요한 행동요령과 대응방법을 직접 익힐 수 있도록 진행됐다.참가자들은 다양한 재난 상황을 체험하며 사고 발생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행동요령과 안전수칙을 익혔다. 특히 돌발 상황에서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
충북개발공사가 청년 직원과 함께 지역 환경정화에 나서며 세대 간 소통과 ESG 경영 실천에 힘을 보탰다.충북개발공사는 오늘 청년의 날과 추석 명절을 맞아 상당공원과 사옥 일원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청춘동행’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청년 직원을 중심으로 선후배와 부서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추석을 앞두고 지역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순구 사장과 김희식 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했다. 공사는 세대와 부서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참가자들을 조별로 편성해 활
충북개발공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건설현장 안전사고와 임금체불 예방을 위한 선제 점검에 나섰다.충북개발공사는 김순구 사장이 직접 건설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와 근로자 임금 지급 여부 등을 점검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점검은 명절을 앞두고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안전의식을 다잡고 장기간 공사가 중단되는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순구 사장은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공사현장을 둘러보며 주요 시설물과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관리 상태를 직접 확인했다. 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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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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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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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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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플래닛컴퍼니,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 도입
브랜드 빌더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오는 23일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기관 수요예측에서 희망 밴드 최상단으로 공모가를 확정한 데 이어, 일반청약에서도 경쟁률 1000대 1을 넘어서며 흥행을 이어갔다. 주주우대 서비스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주주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자사 브랜드와 제품을 활용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프리미엄 워터케어 브랜드 ‘닥터피엘’, 수면 솔루션 브랜드 ‘누잠’, 뷰티 브랜드 ‘아이레놀’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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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취약계층 명절 지원
춘천시가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지원에 나섰다.육동한 춘천시장은 21일, 강원재활원과 애민보육원을 차례로 방문해 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육 시장은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이용자들의 돌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에는 중앙시장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입한 물품도 함께 전달됐다.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는 동시에 지역 내 이웃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춘천시는 추석을 맞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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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북한군 포로송환 비공개 파기 우크라이나와 국내 정쟁에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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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27일 북한군 포로 한국 송환 관련 우크라이나 비공개 파기와 그에 따른 국내 정치 혼란에 ‘유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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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오늘 광주 찾아 자동차 제조AX 협업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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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휴머노이드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동차 제조혁신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가운데, 이를 계기로 산업·문화·체육·정원 분야로 초광역 협력을 넓히는 방안을 논의한다.김상욱 울산시장은 28일 박순철 AI혁신산업실장, 류재균 경제국장, 송연주 분권인구정책국장, 전경술 문화관광체육국장, 정연용 녹지정원국장 등과 함께 광주를 방문한다. 방문단은 전남대학교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을 찾아 공동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협력사업의 중심은 ‘울산-광주 자동차산업 휴머노이드 기반 제조 인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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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다시 출생아수가 사망자수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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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인구가 연간 누적 기준으로 5년 만에 다시 출생아 수가 사망자 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27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7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울산의 출생아 수는 543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3.8% 증가했다. 같은 달 울산의 사망자 수는 523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7% 소폭 증가했다. 이에 울산의 7월 인구는 20명 자연증가했다.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7월에 인구 자연증가를 기록한 곳은 울산을 비롯해 서울, 경기, 세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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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포로 송환 공개, 외교 갈등으로…靑, 우크라에 사과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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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을 함께 추진했던 한국과 우크라이나가 송환 사실의 공개 여부를 놓고 충돌했다. 청와대는 우크라이나가 비공개 약속을 어긴 데 이어 합의 자체까지 부인하고 있다며 공식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다.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27일 입장문에서 우크라이나 측의 대응을 “양국 정부 간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양국 우호관계에도 심대한 지장을 초래하는 행위라며 추가로 필요한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공방의 발단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이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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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병무청, 내년 1월 입영 모집병 접수…지자체와 전시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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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방병무청이 2027년 1월 입영할 육·해·공군과 해병대 현역병을 모집한다. 이와 함께 지방자치단체 병무담당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전시 병무업무 협력체계도 점검했다.모집 인원은 전국 기준 육군 5,428명, 해군 1,010명, 공군 635명, 해병대 1,300명 등 모두 8,373명이다. 육군·해군·공군 전문기술병과 해병대 모집은 9월 30일 오후 2시부터 10월 6일 오후 2시까지 접수한다.육군 동반입대병·연고지복무병·직계가족복무부대병은 10월 1일 오후 2시까지, 전문특기병은 10월 7일 오후 2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