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학교가 베트남에 세종학당을 개설하고 현지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보급에 나섰다.춘해보건대는 세종학당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신규 세종학당’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24일부터 베트남 흥옌 지역에서 ‘흥옌 세종학당’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흥옌 세종학당 개강식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흥옌사범기술대학교 제2캠퍼스에서 열렸다.행사에는 김창희 춘해보건대 국제교류처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부이 쭝 타인 흥옌사범기술대학교 총장, 주요 보직자, 내빈, 수강생 등이 참석했다.흥옌 세종학당은
춘해보건대학교는 25일 명덕관 국제컨퍼런스홀에서 ‘조경기능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3개월간 진행된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울주군민 20명이 참여해 조경수목 관리, 조경 시공 기법, 현장 실습 등 총 90시간의 교육을 이수했다.수료생 가운데 12명이 조경기능사 필기시험에 합격했으며, 일부는 실기시험에도 응시하는 등 자격 취득을 이어가고 있다.춘해보건대 서화정 평생교육원장은 “조경기능사 양성과정은 단순한 취미·교양 교육을 넘어 중장년층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실무형 교육과정”이라며 “
춘해보건대학교 건강안전지원센터는 지난 5일 울주군 웅촌운동장에서 개최된 ‘제15회 우시산국 축제’ 현장을 찾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사회적 약자와 만성질환자의 건강관리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보건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춘해보건대 교수진과 춘해연합봉사단, 재학생들이 참여해 주민 맞춤형 건강 모니터링에 나섰다.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과 개별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심뇌혈관
춘해보건대학교는 25일 베트남 하노이 한국교육원을 방문해 흥옌 세종학당 개강 소식을 소개하고 국제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방문에는 김창희 춘해보건대 국제교류처장과 김연래 부처장 등이 참여했으며, 방문단은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교육과정과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설명했다.양측은 베트남 내 한국어능력시험 운영 현황, 한국어 학습 및 한국 유학 수요 등을 공유하고, 춘해보건대가 운영하는 흥옌 세종학당과 연계한 한국어교육 확대 및 우수 유학생 유치 방안을 협의했다.특히 세종학당재단이 시행하는 세종한국어평가(SK
춘해보건대학교는 지난 27일 교내에서 인도네시아 보건부와 자카르타 폴리텍Ⅱ 대학 대표단을 초청해 교류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춘해보건대학교 김희진 총장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보건부 보건인력총국 알베르투스 유다 푸르와디 사무국장, 자카르타 폴리텍Ⅱ 대학 루트피 루샤디 총장과 파울라 크리산티 부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교류회에서는 보건의료 교육 분야의 협력
춘해보건대는 세종학당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신규 세종학당’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24일부터 베트남 흥옌 지역에서 ‘흥옌 세종학당’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흥옌 세종학당은 베트남 흥옌 지역의 한국어 교육 기반을 확대하고 한국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거점으로 운영된다. 춘해보건대는 앞으로 6개월간 시범운영을 통해 교육과정과 운영체계를 점검한 뒤 정규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다예기자 [email protected]
울주문화재단은 2026 울주동네축제 ‘웅촌문화축제’가 지난 19일 춘해보건대학교 잔디마당에서 개최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주민이 주체가 되는 생활문화 생태계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의 사정을 잘 아는 주민들이 동네문화지기로 참여해 기획 단계부터 현장 운영까지 직접 진행해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축제 공연에는 웅촌풍물, 희망극단, 울주청소년오케스트라 등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체험 프로그램에는 춘해보건대 웰니스문화관광학과와 사회복지케어과 교직원 및 학
춘해보건대학교는 KOICA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의 일환으로 8월 17일부터 22일까지 ‘키르기스스탄 해외현장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간호학과 재학생 10명이 참여했다.학생들은 키르기즈 한국대학과 고려인협회 등과 연계해 현지 교육·문화 교류에 참여했다.또한 SOS 칠드런 빌리지를 방문해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구강 보건교육과 혈압 측정 등 전공을 활용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한국 문화를 알리는 시간도 마련됐다. 학생들은 현지 아동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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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하모니 합창단은 지난 21일 울산대공원에서 열린 ‘2026년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특별 공연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울산광역치매센터 주관으로 국가기념일인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모니 합창단은 이날 ‘당신을 기억해요’와 ‘성장통’, ‘골든’을 선보이며 치매 환자와 가족, 시민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합창단은 2019년 제12회 치매극복의 날 합창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바 있다. 학생들
춘해보건대학교 교양교육지원센터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보건계열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헬스케어 융복합 문제해결 프로젝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1차 교육과정에 이어 진행되는 다직종 연계 교육 과정으로, 전문직 간 이해와 직업윤리를 익힌 후 ‘창의융복합 사고역량 함양’을 목표로 시나리오 중심 문제해결형 교육을 운영했다.교육은 ‘교통사고 환자 사례’와 ‘허혈성뇌졸증’ 등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간호·응급·재활 등 다양한 보건의료 분야 전공 교수진이 강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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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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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비트코인 가격이 또 한 번의 개인투자자 중심 상승장보다 규제 정비와 AI 기반 결제 확산, 스테이블코인 성장, 반감기 이후 공급 감소에 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비트코인이 기존 금융·기술 인프라에 얼마나 깊숙이 편입되는지가 향후 가격 범위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22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는 비트코인의 2030년 가격을 좌우할 요인으로 미국의 규제 정비와 AI 에이전트의 암호화폐 활용, 스테이블코인 확대, 공급량 감소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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