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이 재난 상황에서도 핵심 업무를 지속할 수 있는 관리 역량을 인정받아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했다. 축평원은 지난 10일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ISO 22301’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 인증은 재해나 사고로 기관의 주요 기능이 중단될 경우 신속한 복구를 통해 정상
축산물품질평가원은 2026년도 상반기 신규직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규모는 총 17명으로 ▲축산물품질평가직 12명 ▲행정직 1명 ▲기간제 근로자 1명 ▲체험형 청년인턴 3명 등이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공정한 채용 문화 확산을 위해 입사지원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저탄소 축산물의 유통 확대를 위한 포장재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저탄소 축산물 유통·판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3월 13일부터 ‘저탄소 인증축산물 포장재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저탄소 인증축산물은 사육 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축종별 평균 대비 10% 이상
축산물품질평가원은 3월 3일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강화한 국내 유일의 축산유통 정보 플랫폼 ‘축산유통정보 다봄’ 누리집을 정식 공개했다.‘축산유통정보 다봄’은 생산자・유통인・소비자 등 이용자가 축산물 유통 및 수급 관련 정보를 쉽게 조회할 수 있는 종합 플랫폼이다.이번 개편은 이용자 편의성과 정보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접속 통계를 분석해 ‘자주 찾는 정보’와 ‘퀵 버튼’을 새롭게 구축하고, 사용자 환경과 사용자 경험 등 디자인을 전반적으로 개선해 사용자 중심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저탄소 축산물 유통·판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3일부터 저탄소 인증축산물 포장재 지원 대상을 모집한다.‘저탄소 인증축산물’이란 사육 과정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축종별 평균 대비 10% 이상 감축한 한우·돼지·젖소 농장에서 생산한 축산물을 말한다. 해당 축산물이 저탄소 인증 상품으로 표시·판매되기 위해서는 일반 농장에서 생산된 축산물과 분리 가공돼야 한다.이번 사업은 저탄소 인증축산물의 유통을 활성화하고 소비자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증 마크가 인쇄된 포장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축산분야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인증축산물 생산 확대를 위해 26일부터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 신규 참여 농장을 모집한다.‘저탄소 축산물 인증제’는 가축 사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기준 대비 10% 이상 감축한 농장에 부여하는 인증 제도다. 해당 농가는 사양관리, 분뇨처리, 에너지 절감 등 다양한 탄소 감축 기술을 적용해야 한다.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되어 올해로 4년 차를 맞았다.이번 모집은 3월 26일부터 5월 10일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한우,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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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대비 조직 개편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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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엔씨켐, 정기주총 개최 ··· “AI 반도체 타고 도약 원년 열 것”
삼양그룹의 반도체 포토레지스트 소재 계열사 삼양엔씨켐은 화성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1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주주총회에서는 ▲제18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삼양엔씨켐은 2025년 매출 1,25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4% 성장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76억 원, 149억 원으로 64%, 66%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고부가가치 PR 소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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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 살림살이는 전년도와 비슷한 4억4천400만원에 달한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가 지난 24일 상오 11시 서초동 소재 제1축산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올해 예산은 회비 1억2천100만원을 비롯해 기자재알선수수료, 정액홍보수수료와 전산화사업 2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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