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대전 동구는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천사의 손길 ‘실버카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대전 동구가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갖고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한다. 이번 캠페인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금 1억4100만원을 바탕으로 구 대표 복지브랜드 ‘천사의 손길’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 1840가구에 냉방비와 폭염 극복키트, 여름 김장김치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이 폭염보다 더 큰 힘이 되어 이웃들의 여름을 지켜줄 것”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민
대전 동구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이동 편의를 위해 ‘실버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천사의 손길’ 후원금과 한전KPS㈜ 충남전북전력지사의 지정기탁금으로 지역 내 어르신 100명에게 실버카를 지원할 예정이다.김영철 한전KPS㈜ 충남전북전력지사장은 “실버카가 어르신들의 보다 편안한 보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동의 어려움은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안전한 보행을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잔혹한 천사의 테제’를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했다. 한로로가 참여한 ‘J팝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두 번째 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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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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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가 올해 상반기 매출 8471억원, 영업이익 2306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유럽 직접판매 제품 확대와 미국 시장 공급 확대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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