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본청 부서별 직원들과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이어가며 수평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현장 중심
김만식 기자 = 청양군이 직급과 형식을 내려놓고 직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잇달아 마련하며 수평적 소통문화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
김원태 경북경찰청장은 10일 경산경찰서를 방문해 지역 치안현황을 직접 살피고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에 나섰다. 김 청장은 직원들과 간담회에
중부뉴스통신 = 서울 용산구는 지난 13일 구청 종합민원실에서 ‘구청장과 함께하는 민원담당공무원 차담회’를 열고 민원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중부뉴스통신 =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8월 26일 오전 8시 30분, 마포구청 1층 로비에서 열린 ‘출근길 청렴 캠페인’에 참석해 직원들과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강미애 교육감이 25일 본청 부서별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과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강 교육감이 각 부서 직원들과 격의 없이 대화하며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교육청 운영과 주요 교육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는 별도의 형식을 정하지 않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되고 있다. 직원들은 업무 추진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비롯해 조직문화 개선 의견과 세종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8월 26일 오전 8시 30분, 마포구청 1층 로비에서 열린 ‘출근길 청렴 캠페인’에 참석해 직원들과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대한 생각을 나눴다.이번 캠페인은 청렴을 딱딱한 규정과 교육이 아닌 직원들의 참여와 소통을 통해 그 의미와 가치를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유 구청장은 출근하는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청렴 룰렛을 직접 돌리고 관련 퀴즈를 풀었다. 직원들도 퀴즈에 참여하며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청렴의 가치를 되새겼다.또한 직원들은 청렴과 조직문
문홍성 신임 대구정책연구원장이 별도의 취임식 대신 직원들과 첫 간담회를 열고 조직문화 개선과 시민 체감형 정책 연구를 강조했다.문 원장은 1일 연구원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향후 연구원 운영 방향과 조직문화에 대한 구상을 공유했다.그는 “연구원에서 중요한 것은 격식이 아니라 자유롭게
성호선 경북소방본부장이 지난 10일 영천소방서를 방문해‘소통의 날’을 갖고 직원들과 소통하며 현장 중심 소방행정을 강조했다.이날 소통의 날 행사는 영천소방서 주요업무 및 현안 보고를 받고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통해 현장 대원들의 의견과 애로사항 청취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어 화재안전중점관리대상인 ㈜화신 하이테크파크공장을 방문해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또한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 중인 치산계곡을 찾아 여름철 수난사고 대응태세와 현장 근무 여건을 살피며 피
충북 제천소방서는 지난 2일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제천소방서를 방문해 주요 현안업무를 점검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박근오 본부장은 제천소방서의 주요 업무 추진 경과와 당면 현안을 보고받은 뒤 지역 특성을 고려한 재난 대응과 예방업무 추진 방향에 대해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또한 직원들과 현장 활동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공유하며 일선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후 지역내 주요 제조사업장이자 중점관리대상인 일진글로벌 제1공장을 찾아 산업시설 안전관리 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Generic placeholder image
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Generic placeholder image
소나무당 공식 해산
19시간전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남시의회, 복지와 보육 현장 행보…“예산과 정책 지원 확대”
성남시의회가 사회복지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영아와 학부모, 보육교직원이 함께하는 지역 보육 행사를 찾아 현장 중심의 복지와 보육 지원 의정을 펼쳤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양시, 민선 9기 첫 '타운홀 미팅' 개최
1시간전
고양특례시가 민선 9기 출범 후 첫 타운홀 미팅을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서 4일 개최했다. 시민과 자문위원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타운홀 미팅은 '고양의 미래를 함께 그리다'를 주제로 민선9기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미팅에서는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 자문위원들이 제안한 정책제언에 대한 부서별 검토사항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테슬라 사이버캡엔 유압 브레이크가 없다? 그런데 어떻게 멈추나
테슬라가 양산형 2도어 전기차 사이버캡에 브레이크액과 브레이크 라인이 없는 전자식 제동 시스템을 적용했다. 4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에 따르면 테슬라는 이날 사이버캡을 공개했고, 첫 양산차는 오스틴 도로에 투입돼 로보택시 차량군에 합류할 예정이다.사이버캡은 2인승 전기차다. 이 차량은 핸들과 페달이 없는 구조로 알려졌는데, 이번 공개로 전통적인 유압식 브레이크 시스템도 쓰지 않는 사실이 확인됐다.사이버캡에는 브레이크액이 없고 바퀴로 연결되는 브레이크 라인과 중앙 마스터 실린더도 들어가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의 삽살개, 나눔의 주인공이 되다….‘착한 애완견’ 1호 탄생
김재욱 기자 =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4일 경산시청 소회의실에서 삽살개‘킹슬리’의 경산 착한펫 1호 가입식을 개최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나경원, 용혜인 위성정당 ‘두 차례 비례연합정당 당선’ 거론…준연동형 비례제 개선 요구
2시간전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용혜인 의원의 21·22대 총선 비례대표 당선과 원 소속 정당 복귀 과정을 거론하며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와 비례연합정당 문제의 개선을 요구했다.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용혜인 의원의 21·22대 총선 비례대표 당선 과정을 거론하며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와 비례연합정당 문제를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나 의원은 두 차례 총선에서 연합정당을 통한 비례대표 당선과 원 소속 정당 복귀가 반복됐다는 점을 들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도 개선 검토를 요구했다.나 의원은 지난달 31일 열린 예결위 질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