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체육회가 주최하고 음성군·음성군체육회·음성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다음달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음성군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 3202명과 임원 1810명 등 총 5012명이 참가한다.  사전경기는 오는 28일 자전거를 시작으로 육상, 사격 종목이 진행된다. 본 경기는 9월10일부터 축구 등 22개 종목이 음성군에서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충북도와
충청북도 최대 체육축제인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개막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최지 음성군이 막바지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음성에 모여 함께 비상할 시간’을 슬로건으로 오는 9월 10일 음성종합운동장에서 개막하고, 제20회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는 10월 1일 음성체육관에서 개막한다. 도민체전 개회식은 지역 예술단체와 가수 허찬미의 식전 공연에 이어 품바와 거북놀이, 백학을 소재로 한 주제공연으로 꾸며진다. 주제공연은 음성군민의
충북 음성군이 29일, 13년 만에 지역에서 열리는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실무추진단 3차 보고회를 열어 경기장 안전과 교통·숙박 대책, 자원봉사, 홍보 등 분야별 준비 상황을 종합 점검했다.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음성종합운동장 등 29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날 보고회는 부서 간 협조가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비한 보완책을 논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먼저 대회가 열리는 29개 경기장의 시설과 이동 동선, 관람 환경 등
중부뉴스통신 = 통영시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닷새간 강구안, 한산대첩광장, 무전대로, 이순신공원 등 통영시 전역에서 개최되는 ‘제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의
중부뉴스통신 = 통영시는 오는 16일까지 개최되고 있는 ‘제65회 한산대첩축제’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지역 시민단체들이 현장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 나서
12일부터 16일까지 통영 강구안과 한산대첩광장, 무전대로, 이순신공원 등 시 전역을 무대로 ‘제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가 열린다.이 축제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제65회 통영한산대첩축제 첫날인 12일 오후 삼도수군통제영에서 출발한 ‘삼도수군통제사 행차’가 강구안으로 이어지고 있다.이번 행차에 남영휘 통영재향군인회장이 분장
봉화군은 오는 2027년 영주시와 공동 개최하는 제65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도민 화합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회를 대표할 상징물(엠블럼·마스코트·포
충북 음성군에 생산시설을 둔 오뚜기와 오뚜기제유가 11일, 충북도민체육대회와 충북장애인도민체육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후원 물품을 음성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서 오뚜기는 컵밥 5000개와 컵라면 5000개를, 오뚜기제유는 참기름 선물세트 400개를 각각 전달했다. 후원 물품은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와 제20회 충북장애인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시·군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김혁 오뚜기 상무는 “음성에 생산 거점을 둔 기업으로서 지역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
극동대학교 교직원들이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음성군 일원에서 열리는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성금 500만원을 음성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에 힘을 보태기 위해 극동대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했다. 전달식에는 조병옥 음성군수와 류기일 총장, 김창환 평가부총장, 원미란 사회공헌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류기일 총장은 “충북도민체육대회가 도민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되고 음성군과 충북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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