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청 관광문화체육과 직원들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 19일 제원면 천내리의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봉사활동은 최근 인구 감소와 고령화,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해 일손 확보에 비상이 걸린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 사회와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은 더운 날씨 속에서도 인삼 딸 따기 작업에 손을 보탰으며 원활한 작업을 위해 직원들은 사전에 작업 요령을 숙지하고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
금산군은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및 토사유출 등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총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 진산면, 제원면, 남이면 일원 등에서 친환경 사방사업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사방사업은 황폐지 및 산사태 우려지역에 구조물을 설치해 토사유출과 산지 붕괴를 예방하는 산림재해 예방사업으로 산림의
금산군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는 지난 19일 회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특화 작목 재배 기술 습득에 나섰다. 참여자들은 이날 제원면 제원리의 3445㎡ 규모 공동 과제포에 지황을 심었으며 오는 10월 말 수확 후 얻은 수익금으로는 어려운 이웃을 도울 예정이다. 이와 함께 회원 간의 정보교류 및 화합을 다지고 중동
충남 금산군은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및 토사유출 등 산림재해 예방과 군민의 생명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총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해 진산면, 제원면, 남이면 일원 등에서 친환경 사방사업에 나서고 있다.사방사업은 황폐지 및 산사태 우려지역에 구조물을 설치해 토사유출과 산지 붕괴를 예방하는 산림재해 예방사업으로 산림의 수원함양 기능 유지와 생활권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 증가로 산림재해 발생 위험이 높아지면서 사방사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이 사업은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충남 금산군 제원면에서 근무하는 이영재 주무관이 2026년도 138회 토목시공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하는 영예를 안았다.이 주무관이 금산군 시설직 공무원 가운데 최초로 합격함으로써 금산군의 토목 관련 업무에 대한 전문성이 한층 더 강화했다.토목시공기술사는 국내에서 인정받는 토목 분야 최고 수준의 자격증으로 시공, 품질, 공정 관리 등 분야에서의 깊이 있는 기술 지식과 실무 능력을 요구하며 기술 분야의 자격 체계에서 가장 높은 박사급의 전문가임을 인정받는다.이 주무관은 건설사에서 12년간 근무한 뒤 지난 2021
충남 금산군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는 지난 19일 회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특화 작목 재배 기술 습득에 나섰다. 이날 참여자들은 제원면 제원리 소재 3445㎡ 규모 공동 과제포에 지황을 심었으며 오는 10월 말 수확 후 얻은 수익금으로는 어려운 이웃을 도울 예정이다. 또 회원 간의 정보교류 및 화합을 다지고 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대응한 적정시비 교육 및 환경정화 활동에 대한 실행 방안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합회는 매년 공동과제포 운영을 통해 지역 특화 작목 재배 기술을 습득하고 탄소중립 실
충남 금산군청 인삼약초정책과와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지난 13일 일손 부족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금산군 제원면 천내리 소재의 인삼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직원 13명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모여 인삼딸 꺾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금산군은 매년 영농철마다 부서별로 관내 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를 지속하고 있으며 실효성 있는 농가 지원책 마련을 위해 현장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활동은 기존 공직자들이 추진하는 농촌일손돕기 현장에 유관기관 직원들이 동참함으로써 인삼 산업 현장 소통
충남 금산군은 복수면 곡남1지구와 제원면 명곡1지구 지적재조사 조정금을 토지소유자에게 통지했다. 이번 조정금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제20조 및 제21조에 따라 사업 완료 후 확정된 경계와 면적을 기준으로 산정됐다. 면적이 증가한 토지는 조정금을 납부해야 하며 감소한 토지는 조정금을 지급받게 된다. 군은 토지 특성과 감정평가액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공정하게 조정금을 산정했으며 토지소유자에게 개별 우편 통지를 통해 납부 또는 지급 절차를 안내했다. 조정금 납부 대상자는 고지된 기간 내 납부해야 하며 지급 대상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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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호국영웅 고(故) 강승우 소위 추념식
6·25전쟁 백마고지 전투에서 산화한 제주 출신 호국영웅 고 강승우 소위를 기리는 추념식이 열렸다.한국자유총연맹 제주도지부는 5일 제주시 일도2동 탐라자유회관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최은희 제주도교육청 행정부교육감과 고인의 아들 강응봉씨 등 유족, 회원 등이 참석 가운데 추념식을 거행했다.해병대 제9여단의 군가와 현충일 노래 제창을 시작으로 추념사, 추도사, 추모시 낭송 및 대합창, 해병대 제9여단 조총 발사,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이어졌다.오영훈 지사는 “스물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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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겼는데 진 것 같다” … 민주 충청권 ‘미완의 승리’
충청권 광역단체장 4석을 싹쓸이한 더불어민주당에게 충청권 6·3 지방선거는 압승이라 부를만 하다. 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이기긴 했는데 진 것” 같은 `미완의 승리'란 평가가 나온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모두 승리했다.하지만 기초단체장과 광역 및 기초의회에서는 국민의힘이 예상밖 선전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충북의 경우 민주당이 충북지사와 청주시장, 제천시장, 음성군수, 진천군수, 증평군수, 옥천군수 등 7곳에서 승리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충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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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 끝장내자"... 정치권에 3가지 제안
한동훈 국회의원은 6일 전대미문의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거론하며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를 끝장내자"고 말했다.한동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선거는 40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 행사이니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선관위 관계자의 말을 거론하며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한 이유를 선관위 스스로가 웅변하고 있다"고 질타했다.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의 근본을 위협하는 부실선거에 대해 정치권이 당장 해야 할 일" 세 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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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5조 돌파…상장 3개월도 안 돼
신한자산운용의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 순자산이 5조 원을 넘어섰다.4일 신한운용에 따르면 지난 3월 17일 110억 원 규모로 상장한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의 순자산이 5조 원을 돌파했다. 상장 후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450배 이상 늘었다. 이 같은 폭발적인 성장의 중심에는 개인투자자의 매수세가 있다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는 2조6579억 원으로 연초 이후 국내 상장 ETF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삼성전자·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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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 “시정 운영, 지역발전 모든 역량 쏟겠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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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젓가락 연가
젓가락! 참으로 친근한 단어이고 익숙한 도구입니다. 한생을 그와 더불어 살았으니 당연지사입니다.끼니때가 되면 뉘라 할 것 없이 사용했고, 친구들과 술 마시다 흥이 나면 주안상을 악기인양 두드리며 노래했던 한국인들에겐 떼래야 뗄 수 없는 게 바로 젓가락입니다.음식물이나 물건을 집을 때 사용하는 가늘고 짤막한 한 쌍의 나무막대나 쇠막대가 젓가락인데 그 젓가락이 어느 날 잡무 처리가 젓가락질처럼 서툰 제게 이릅니다. ‘나를 보고 살라고 아니 나처럼 살라고’ 말입니다.하여 한동안 젓가락과 젓가락질을 음미하고 성찰해보았습니다. 덕분에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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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즐겁고 부모는 안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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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 청년예술가들의 모닝콘서트
발달장애 청년예술가들의 음악과 미술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모닝콘서트가 열린다. 협성대학교 에이블아트스포츠학과는 오는 6월 16일 오전 10시 SCN아트홀 소극장에서 ‘디에이블’ 제2회 정기연주회 ‘Symphony of Melody and Color’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발달장애 예술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