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이달 말까지 금산 인삼 수출기업 33개사를 대상으로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판로
충남 금산군은 올해 농업 현장의 안전망 구축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 체계 확립을 위해 재배부터 안전·인증까지 부서 간 경계를 허문 농가 맞춤형 통합 컨설팅을 전개한다.이 사업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작물환경팀과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이 긴밀히 협력해 추진한다.농산물우수관리 인증 농가들의 안전관리를 위해 농가 방문 시 작물 재배기술 지도와 농작업 위험성 평가,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종합 지원 서비스다.컨설팅 현장에서는 전문가가 농가별 생육 상태를 정밀 진단해 고품질 생
충남 금산군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이달 말까지 금산 인삼 수출기업 33개사를 대상으로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원스톱 사전진단 현장방문에 나선다. 이번 현장방문은 2026년 금산인삼 수출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인삼류 제조·유통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별 수출 준비현황을 점검하고 맞춤형 지원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진흥원은 수출기업을 직접 방문해 기업별 수출 추진 현황과 제품 준비 상태, 수출서류 관리 및 통관 대응
충남 금산군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인삼·약초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제품 다양성 확대를 위해 오는 18일까지 인삼 제조기업 신상품 개발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 분야는 인삼과 약초를 활용한 식품, 화장품, 생활소비재 등 신제품 개발과 간편식·소포장 제품 등 소비자 맞춤형 제품 개발이 포함된다. 지원 대상은 금산군 소재 인삼·약초 제조가공 소공인 및 중소기업이며 총 18개 내외 업체를 선정해 자부담을 포함해 업체당 최대 22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동일 사업 참여 이력에 따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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