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자원봉사협의회는 지난 5일 거제시 학동해수욕장 일원에서 해안가 호우피해 복구 및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산청군이 지난해 집중
대전 유성구 유성구자원봉사센터가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행사에는 유성구 새마을회, 적십자봉사회, 바르게살기운동, 자원봉사협의회, 자유총연맹,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충남대 백마봉사단 등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미연이 후원한 송편과 직접 만든 삼색전을 포장해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 350세대에 전달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의 다양한 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명절 음식을 준비했다”며 “취약계층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
산청군 자원봉사협의회는 지난 5일 거제시 학동해수욕장 일원에서 해안가 호우피해 복구 및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산청군이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 당시 거제지역 봉사자들이 보내준 도움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다시 나눔으로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활동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어려움을 함께 걱정하고 복구에 힘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한정숙 산청군 자원봉사협의회장은 “지난해 보내준 따뜻한 도움과 응원들을 잊지 않고 있다”며 “이번에는 우리가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통영시 사량면사무소에서는 지난 27일 면사무소 직원 관사 앞에서 폭우로 인한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지도자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여성민방위기동대, 자율방재단, 자율방범대, 자원봉사협의회 등 지역 자생단체 회원들이 50여 명이 참여해 약 500개의 모래주머니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최근 많은 비로 인해 관내 일부 지역에서 산사태와 침수 피해가 발생한 바 있어, 이후 태풍 북상에 따른 집중호우와 침수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 집중호우 당시 피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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