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병진 의원이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이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서울특별시의회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이사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25일 제1차 회의를 열고 김병진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 본격적인 인사청문 절차에 들어갔다.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이사장 후보자를 대상으로 도덕성과 전문성은 물론 경영능력과 조직관리 역량, 정책수행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고 그 결과를 담은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다.특히
덕산장학회 강영백·이순옥 이사장 부부가 제주대학교병원에 발전후원금 1억원을 기탁했다. 덕산장학회 강영백·이순옥 이사장 부부는 지난 7일 제주대학교병원을 방문해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자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강영백·이순옥 부부가 2025년 1억원을 제주대학교병원에 전달한데 이어 올해까지 누적 후원금은 총 2억원에 달한다.강영백·이순옥 이사장 부부는 평소 덕산장학회를 통해 지역 인재 양성과 장학 사업에 앞장서 왔을 뿐만 아니라, 도내 의료 환경 개선과 도민 건강 증진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제13대 이사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자격 요건은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인물 중 공고문에 제시된 학력·경력·실적 등 구체적인 자격요건 가운데 하나 이상을 충족해야 한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2년이며 경영성과에 따라 1회 연임할 수 있다.재단은 지원서 접수 이후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이사장 후보자 2명을 제주도지사에게 추천할 예정이다. 차기 이사장은 도지사 임명 후 취임한다.재단은 이사장 선임 절차 진행을 위해
택시기사들이 출자해 운영하는 한국택시포항협동조합이 현 이사장의 조합자금 사용과 운영 방식을 둘러싸고 내홍을 겪고 있다.한국택시포항협동조합 일부 조합원들은 18일 포항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 이사장 A씨의 조합자금 사적 사용 의혹 등을 제기하며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조합
신한은행이 동남권 해양산업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부산에 거점 조직을 신설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11일 부산 부산진구 부산서면금융센터에서 '신한SOL클러스터 부산' 개소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 조직은 지난달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개소식에는 정상혁 신한은행장과 전재수 부산광역시장, 안병길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 박동석 부산광역시 첨단산업국장, 장인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이사장, 최금식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신한SOL클러스터 부산은 조선과 방산, 함정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LG가 그룹 연구개발과 인공지능 전환 성과를 한곳에 모아 미래 기술 경쟁력을 공개한다. 엔비디아,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빅테크 개발자들도 참여해 LG의 AI 생태계 확장에 힘을 보탠다.4일 LG는 오는 7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강서구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AI 혁신·기술·문화 축제인 ‘LG 스파크 2026’을 개최한다. LG 스파크는 계열사별 기술혁신 행사를 통합해 2023년 출범한 그룹 최대 규모의 연례 R&D 행사로 지난해에는 6만여명이 참여했다.올해 행사는 그룹 내 인공지능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7차와 송파구 가락삼익맨숀 재건축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넘으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게 됐다. 중랑구 면목7구역 재개발과 은평구 범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까지 함께 조건부 의결되며 서울 주요 정비사업 4곳의 개발 절차가 본격화된다.4일 서울시는 제1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개포우성7차 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 등 4개 안건을 조건부 의결했다. 통합심의를 통과한 사업지는 향후 사업시행계획과 관리처분계획 인가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착공 단계로 나아가게 된다. 개포우성7차는 최고
LG전자가 수년간 출시설이 이어졌던 헤어드라이어를 처음 공개했다. 프리미엄 헤어케어 시장에서 다이슨이 쌓아온 입지에 LG전자가 도전장을 내밀면서 새로운 경쟁 구도가 형성될지 주목된다.LG전자는 3일 독일 베를린에서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 개막을 하루 앞두고 전시 부스에서 헤어드라이어 신제품 ‘에어듀’를 선보였다. LG전자가 헤어드라이어 실물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LG전자 헤어드라이어 출시설은 그동안 업계 안팎에서 꾸준히 거론돼왔다. 2022년 출시 가능성이 언급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