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이도1동 장애인지원협의회는 지난 7일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재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외부 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재가 장애인들에게 문화·여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도1동 장애인지원협의회는 2010년부터 지역 내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밑반찬 나눔 사업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제주시 이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인숙 거주 저소득 1인 중장년 20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찬’밑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희망찬’은 관내 결식이 우려되는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연계하여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박창준 위원장은 “앞으로도 민간자원과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주민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6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1인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벤치마킹 계획 △김장김치 나눔 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부성하 이도1동장은 “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는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 조기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촘촘한 지역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지역에서 역대 최다인 8명의 무투표 당선인이 나오면서, 해당 선거구에서는 관련 선거 투표용지가 교부되지 않는다. 제주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 현재 후보자가 1명만 등록한 지역구 도의원선거구 8곳이 무투표선거구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제주 지방선거 역사상 가장 많은 무투표 선거구다.지역별로는 제주시가 △일도1동·이도1동·건입동 △이도2동갑 △화북동 △삼양동·봉개동 △아라동갑 △애월읍을 등 6곳이며, 서귀포시는 △대천동·중문동·예래동 △남원읍 등 2곳이다.지역별로는 제주시가 △일도1동·이도1동·건입
제주시 이도1동은 지난 11일 환경분야 기간제 근로자 및 공공근로 참여자 등 54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서는 다가오는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하여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의 중요성, 건강 이상 증상 발생 시 대처요령 등 근로자 건강보호를 위한 안전수칙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제주시 이도1동 새마을작은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6월 스마트폰 강좌와 인공지능 강좌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활용법부터 AI 기술의 기초 이해와 실생활 활용 방법까지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주민들의 디지털 정보 접근성과 활용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각 강좌는 주 4회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이도1동 새마을작은도서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하나은행이 국내 최대 규모 해상풍력 프로젝트인 '완도금일해상풍력 발전사업'의 금융주선을 맡는다. 개발 단계부터 운영까지 사업 전 과정에 참여한다. 17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이번에 체결한 완도금일해상풍력㈜ 금융주선 계약은 약 3조7000억 원 규모다. 지난 2월 한국남동발전과 맺은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계약을 맺었다. 하나은행은 이 사업의 프로젝트파이낸싱 이전 단계부터 개발·건설·운영 등 사업 전 주기에 걸쳐 사업구조와 리스크 요인을 선제 검토하고,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서두른 결정이 어긋나며 오후 약속 자리도 냉랭해집니다.48년생: 가족 말다툼이 길어져 마음이 무겁다. 60년생: 돈 약속이 어긋나 체면이 깎인다. 72년생: 묵은 서류를 정리하면 길이 열린다. 84년생: 주도권을 잡되 동료 몫도 남겨라.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실적을 올려라. 도움 손길이 오니 오래 미룬 부탁을 차분히 꺼내도 좋습니다.49년생: 자식 일에 끼어들면 원망만 듣는다. 61년
청도군이 어르신에 대한 존중과 예우를 바탕으로 일자리, 건강, 여가, 교육, 돌봄을 아우르는 맞춤형 노인복지정책을 추진하며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 청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년 5월 기준 청도군의 총인구는 4만58명이며, 이 가운데 65세 이상 인구는 1만9,014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47.5%를 차지한다. 군민 두
청도군은 22일 청도군새마을회관에서 김동기 청도부군수, 기화서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대표이사, 송건섭 대구대학교 새마을운동연구센터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4기 청도새마을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청도새마을대학은 6월 22일부터 8월 26일까지 10주간 매주 수요일 대구대학교 새마을운동연구센터에서 운영하며, 새마을지
경산이노베이션아카데미는 22일부터 8월 14일까지 8주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2026년 제2차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업가 정신 및 AI·SW 몰입 프로그램’을 주제로 진행되며, 엄격한 선발 과정을 거친 42경산 교육생 15명과 42서울 교육생 15
청도군과 청도혁신센터는 지난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청도 상상마루에서 개최된 「2026 청도 소통협력 주간」행사가 주민과 전국 각지의 혁신 주체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작은 시도가 변화를 만듭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는 로컬크리에이터, 지역 창업
대구 남구보건소는 지난 16일 열린 「지역금연·흡연예방 통합 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 금연사업 우수사례 선정평가‘ 금연환경조성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와 260여 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과 흡연예방 사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고 금연문화 정착을 도모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