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시상식은 21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 의료급여 사업 설명회’ 중 진행됐다.보건복지부는 전국 시·도와 시·군·구를 대상으로 2024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의 의료급여 사업 운영 성과를 평가했다. 평가는 ▲의료급여 실적 ▲사례 관리 성과 ▲재가의료급여사업 운영 ▲부당이득금 징수 실적 ▲교육·홍보·회의 운영 실적 등 5개 분야 11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했다.수원시는 의료급여 사례
김만식 기자 = 부여군은 2026년부터 의료급여 산정 시 부양비를 반영하지 않기로 했다.그동안 부양비 제도는 실제 가족 지원 여부와 관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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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보건 향상과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2026년 의료급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기준 중위소득이 역대 최대 수준으로 인상되면서 의료급여 지원 대상이 확대될 전망이다.의료급여 지원 대상은 가구의 소득평가액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합산한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0% 이하인 가구다. 선정 과정에서는 1촌 이내 부양의무자의 부양 능력 유무도 함께 조사한다. 기존 수급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격이 유지되며, 신규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다.2026년에는 기준
중부뉴스통신 = #. 65세 의료급여 수급자 A씨는 과거 가족과의 단절 및 투병 생활로 인해 장기 입원과 과도한 약물 의존에 노출돼 있었다. 2024년 한 해 동
김진수 기자 = 부산 서구가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의료급여 대상자의 정신질환 예방을 위한 ‘QR코드 정신건강검진-마
문음미 기자 = 고창군이 지역 의료급여 수급자의 건강 관리 능력을 높이고 부적정 의료 이용을 방지하기 위해 ‘우리동네 건강파트너-건
해운대구가 의료급여 장기입원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통합재가의료급여사업을 통해 의료급여 재정 절감과 수급자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해운대구는 저소득층의 의료접근성 보장과 의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다양한 의료급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의료·주거·돌봄을 연계한 대상자 맞춤형 통합재가의료급여서비스를 운영 중이다.최근 구는 장기 해외생활 후 귀국한 뒤 뇌경색으로 쓰러져 거처 없이 요양병원에 장기입원 중이던 의료급여수급자를 대상으로, 건축과 빈집활용사업과 연계해 주거를 마련하고 협약병원인 해운대나눔과
서울 용산구가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주민과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자에게 명절위문금을 지급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한다.용산구는 기초생활보장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와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5만원의 명절위문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부담을 덜고, 상대적 박탈감과 정서적 소외감을 완화하기 위한 취지다.지원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 6000여 가구와 장애인거주시설 이용자 51명이다.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에는 2월 4일 가구당 5만원이 지급된다. 지급기준
중부뉴스통신 = 이천시는 1월 26일 이천시청 9층 기업유치센터에서 ‘2026년 제1차 이천시 생활보장위원회 의료급여 소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저소득층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은 1월 30일, 양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의료급여 수급자의 장기요양 이용 제한,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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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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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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