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회는 8월 24일부터 9월 1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6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세부 일정을 살펴보면, 8월 24일에는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했다.이후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은 각 상임위원회를 개회하여 집행부에서 제출한 “선성현문화단지 독서기반 지역활성화사업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대행 동의안” 등 15건의 각종 안건을 심사한다.8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3일간은 새로이 선임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여 각 상임위원회
충남 보령시의회는 11일 제27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오는 27일까지 17일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2일 26년도 상반기 주요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주요사업장 점검, 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건, 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제2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등 기타 부의안건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첫날인 11일에는 제1차 본회의에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윤리특별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을 다뤘으며,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백성현, 강
동작구의회는 3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4일부터 8일간 진행된 제351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청소년 의회체험 지원 조례안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의원 징계에 관한 규칙안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동작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영어교육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윤리특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등 총 8개 안건을 처리했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김은하·송동석·이수홍·나현희·양정화·정유나·이주현·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의원들의 윤리의식과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윤리특별위원회를 본격 가동한다.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3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348회 정례회 제1차 윤리특별위원회에서 국민의힘 김영숙 의원을 위원장으로,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임했다.이번 윤리특별위원회 출범은 도의회가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의원 윤리와 청렴 의정에 대한 관리·심사 기능을 한층 강화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제12대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는 지난 7월 8일 구성 결의안이 의결된 데
용산구의회는 9월 1일 본회의장에서 제309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2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제10대 용산구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정례회의 첫날, 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309회 용산구의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사업예산안 시정연설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및 위원 선임의 건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및 위원 선임의 건을 상정해 처리했다.이어 안건 처리를 마친 후에는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고진숙 의원은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신약 임상 시험 승인 청탁 의혹’에 연루된 브로커 양씨, 영장 담당 판사와 찍은 사진에 대해 “우연히 만났다”고 해명하자 “뻔뻔한 거짓말”이라고 반박했다. 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2022년 2월 양씨를 우연히 마주친 게 맞느냐”며 관련 녹취록을 공개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초선 의원 시절이던 2022년 2월 9일 양씨와의 통화에서 그를 ‘동생’이라고 부르며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나네 그냥”이라고 했다. 양씨가 “지금 달려갈게. 어디야”라고 하자,
국회부의장 남인순 의원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생존자가 다섯 분만 남은 현실을 짚으며, 역사의 기억과 기록을 국가가 책임지고 보존해야 한다는 취지의 국회토론회를 4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여성인권평화재단 설립을 위한 입법 논의도 본격 테이블에 올랐다.남인순 국회부의장은 4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일본군 '위안부' 역사의 기억과 기록, 국가의 책임」 국회토론회를 열었다.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소속 백혜련·이수진·김남근·이광희·이연희·전진숙·곽상언·박지혜·이주희·전은수·정춘생·손솔
서울에서 부동산 거래가격 등을 거짓으로 신고해 과태료 처분을 받고도 실제 징수가 이뤄지지 않은 사례가 10건 중 4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서울지역 부동산 거짓신고는 642건으로 집계됐다.
부과된 과태료는 원금 기준 120억6000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는 지난 4일 청주 오스코 중회의실에서 보건복지부, 국립암센터, 전국 지역암센터 등 암관리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암센터 심포지엄’을 열었다.충북·제주·강원지역암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20년간 지역암센터가 이뤄온 성과를 돌아보고, 지역 간 암 의료격차 해소와 지역완결적 암 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김영아 보건복지부 질병정책과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김원섭 충북대병원장의 지역암센터 지정 20주년 대표 기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