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의 공익재단 대산농촌재단은 1일 '제35회 대산농촌상 수상자'를 발표했다.수상자는 ▲농업경영 부문 황치익 씨 ▲농촌발전 부문 이근이 씨 ▲농촌공헌 부문 박건희 씨 등 3인이다.농업경영 부문 수상자 황치익 씨는 전국 16개 유기농 들깨 농가의 생산물을 안정적으로 수매․가공․판매하는 체계를 구축해 국내 유기농 들깨 생산 기반을 재건했다. 종자와 재배기술을 보급해 지역 농가와 상생하는 농업경영을 실
홍성군이 저탄소 유기농 미호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본격 나섰다. 생산부터 가공·유통·판매까지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고품질 쌀의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이 판로 걱정 없이 생산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군은 지난 7일 군청 회의실에서 홍동농협, 농협양곡, 명천영농조합법인과 ‘홍성군 고품질 쌀 안정적 판로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저탄소 유기농 미호쌀의 생산부터 가공·유통·판매까지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박정주 군수를 비롯해 주정산 홍동농협 조합장, 신운
 충남 홍성군이 저탄소 유기농 미호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본격 나섰다. 생산부터 가공·유통·판매까지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고품질 쌀의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이 판로 걱정 없이 생산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군은 지난 7일 군청 회의실에서 홍동농협, 농협양곡, 명천영농조합법인과 ‘홍성군 고품질 쌀 안정적 판로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저탄소 유기농 미호쌀의 생산부터 가공·유통·판매까지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정주 군수를 비롯해 주정산 홍동농협 조
헥토헬스케어 이너뷰티 브랜드 '온리추얼'이 '글로우업 트리플·시너지업 콜라겐·리셋 브이라인 츄어블' 등 이너뷰티 신제품 3종을 1일 출시하고 9월 5일까지 올영세일에 참여한다고 밝혔다.신제품 3종은 각 제품 콘셉트에 맞춘 원료를 담고 젤리와 츄어블 제형을 적용했다. 글루타치온, 저분자 피쉬콜라겐, 유기농 선인장열매추출물 등 제품별 특화 원료를 사용해 맛과 섭취 편의성을 함께 높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온리추얼'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이너뷰티 루틴을 제안
전국 최초 유기농업특구에서 저탄소 농업을 선도하는 미래농업 중심지로. 대한민국 친환경농업의 역사를 이끌어온 홍성군이 ‘저탄소·유기농업특구’를 중심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지난 2014년 전국 최초로 유기농업특구로 지정된 홍성군은 현재 충남 도내 유기농 농가 수 384호와 저탄소 인증 면적 385.5ha로 모두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박정주 군수는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친환경농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고, 저탄소 농업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농업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지난 28
충북 음성 하당초등학교가 31일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연계한  유·초 이음교육 시범학교 프로그램으로 ‘가을 사과 수확’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유치원에서 초등학교로 진학하는 전환기 유아의 체계적인 성장과 안정적인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이날 사농장을 둘러보며 유기농 재배법과 사과의 한살이 과정을 알아보고 올바른 수확 방법을 익힌 뒤 직접 사과를 따보는 시간을 가졌다. 전호영 교장은 “이음교육은 유치원에서 초등학교로 이동하는 전환기 유아의 성장과 안정적인 적응을 지원하는 것
의성군은 지난 24일 농협중앙회 경북본부와 ‘경북광역급식센터 이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친환경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효율적인 광역 유통망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경북 지역 학교 공공급식 지원의 핵심 물류 허브인 경북광역급식센터를 의성군 안계면 소재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지원단지’로 유치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 기관은 센터의 성공적인 이전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의성군은 이번 센터 이전을 계기로 안계면 유기농
프리미엄 커피·아이스크림 브랜드 백미당이 100% 국내산 쌀과 엿기름으로 만든 프리미엄 전통 식혜 '바른식혜' RTD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바른식혜’는 백미당이 ‘유기농 우유’에 이어 선보이는 RTD 제품이자, 유제품 외 카테고리로는 첫 RTD 제품이다. 매장 중심으로 제공해온 백미당의 음료 경험을 휴대가 간편한 500mL RTD 제품으로 확장해 매장 밖에서도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 접점을 넓혔다.‘바른식혜’는 ‘좋은 원재료 본연의 맛’을 추구하는 백미당의 브랜드
전국 최초 유기농업특구에서 저탄소 농업을 선도하는 미래농업 중심지로. 대한민국 친환경농업의 역사를 이끌어온 충남 홍성군이 ‘저탄소·유기농업특구’를 중심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지난 2014년 전국 최초로 유기농업특구로 지정된 홍성군은 현재 충남 도내 유기농 농가 수 384호와 저탄소 인증 면적 385.5ha로 모두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박정주 군수는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친환경농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고, 저탄소 농업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농업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지난달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랜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독창적 유기농업 기술을 보유하고 유기농업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을 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Generic placeholder image
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Generic placeholder image
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3시간전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3시간전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3시간전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3시간전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편소설]리벤지 게임 - Monologue 4 영화 같은 탈출극 (65)
3시간전
“어이! 탈옥한 양반. 성공했으면 밖에서 잘 살면 되지, 왜 기어들어 왔냐?”그러자 주위 재소자들이 웃었다. 뒤돌아보니 안면이 있는 자였다. 나는 무슨 말이든 해야 했다.“별것 아니고, 나가보니 배고파서 들어왔습니다.”내 말에 다시 재소자들이 비아냥거렸다.“배고파서? 하하. 어지간히 소심한 친구로군. 우리와 함께 놀 친구가 아니네.”“저런 놈은 왕따시켜야지. 탈옥이 어디 쉬워? 제 발로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리 세계에서 우상이 될 뻔했는데. 아깝다. 아까워.”나는 더는 이들과 말을 섞고 싶지 않아 뒷좌석에 몸을 기댔다. 그들도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