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여성청소년센터는 3월 7일, 센터 소속 청소년들이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새내기 유권자 교육’을
이칠구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16일 유권자 10%에 해당하는 2만4천 여세대를 대상으로 예비후보자 홍보물을 발송하며 본격적인 시민 소통에 나선다.이번 홍보물에는 ‘내 일상을 바꿀 첫 번째 시장’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포항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전을 담았다.이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산업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안동시장 예비후보들 간 경쟁이 과열되면서 잦은 여론조사와 후발 주자들의 반복적인 홍보성 음성녹음 전화로 유권자 피로감이 커지고 있고 행정업무에까지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일부 여론조사 방식과 후보자들의 과도한 전화 홍보가 관공서 민원 업무 전화 뿐만 아니라 병원 환자 입원실에까지 쇄도하며 피로감을 더하고 있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도내 3개대학 학생회로 구성된 '대학생 유권자행동'이 13일 출범했다.제주대학교 총학생회, 제주한라대학교 총학생회, 제주관광대학교 총학생회로 구성된 '2026 제주도내 대학생 유권자 행동'은 13일 제주대학교 학생회관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의 삶과 미래를 직접 결정하는 당당한 유권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기자회견에는 양유준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을 비롯해 고나윤 제주한라대 총학생회장, 윤시현 제주관광대 총학생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출범한 제주지역 대학생 유권자 행동은 청년 정책 제안과
6.3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시장 민주당 후보 4명은 선거구 통합에 따른 당내 경선 공정성 확보 및 유권자 알 권리 보장을 위한 압장문을 8일 공식 발표했다.강기정·신정훈·이개호·정준호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김이수 민주당 공관위원장을 면담하고 공정한 경선 관리를 위한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공관위에 전달된 건의 사항은 구체적으로 ▲시민공천배심원제 도입 재검토 및 관철 ▲유권자 알 권리 보장을 위한 충분한 경선 일정 확보 ▲통합 선거구 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경선 방식 도입 등 3가지다이들은 먼저 경선
경북 포항시북구선거관리위원회는 25일 포항 죽도시장 일대에서 포항시바른선거시민모임과 함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경남 사천시 지역경제 정치현안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사천시민 67.4%가 현재 지역경제 상황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를 내놓은 만큼 70여 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 유권자...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이 기초단체장 경선후보들의 최종 득표율과 순위를 비공개하기로 해 본선을 위한 전략적 관리와 유권자 알권리 제한이라는 주장이 충돌할 전망이다. 25일 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57.1%, 부정 평가는 38.2%로 집계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달 26~27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07...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가 취임 후 최고치인 66%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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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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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한석준 아나운서 초청 ‘3월 영주선비아카데미’ 개최
영주시 대표 시민 교양 프로그램인 ‘2026 영주선비아카데미’가 오는 26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올해의 첫 여정을 시작한다. 기존 ‘영주인성아카데미’에서 영주의 정체성인 ‘선비정신’의 가치를 담아 새롭게 명칭을 변경해 출발하는 이번 아카데미의 첫 강연에는 한석준 아나운서가 강연자로 나선다. 이번 강연에서 그는 ‘품격 있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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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본경선' 첫 여론조사…김동연, 추미애에 오차범위 밖 격차로 1위
더불어민주당 본경선을 앞두고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미애 의원과 오차범위 밖인 10%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24일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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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이력제, API 연계로 정확도·업무 효율 높인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은 지난 12일 하림지주 본사에서 사육혁신팀과 디지털혁신팀이 참여한 가운데 축산물이력제 신고 정확도 제고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API 연계 실무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축산물이력관리시스템과 국내 가금 사육 대표 기업인 하림 사육본부의 전산 시스템 간 연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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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원유 200만 배럴 한국석유공사 여수 비축기지에 입고
한국석유공사는 25일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와의 국제공동비축 사업으로 확보한 원유 200만 배럴을 공사 여수 석유비축기지에 입고 중이라고 밝혔다.공사는 이번 UAE 국제공동비축 원유에 대해 우선구매권을 행사해 해외로 반출되지 않고 국내 공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마치고 4월 중 전량 국내 정유사로 공급될 예정이다.이번 원유 입고는 한-UAE 정부간 협력 방안에 따른 물량 중 일부로 이번 200만 배럴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속 도입될 예정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현지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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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지난 1월 시행된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 사항을 반영해 「대구광역시 시세 감면 조례」를 일부 개정하고 30일 공포·시행한다. 이번 조례 개정은 법령에 따른 지방세 특례를 신속히 반영해 시민과 기업의 세 부담을 완화하고, 투자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준공 후 미분양아파트와 인구감소지역 내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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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국회부의장이 29일 자신의 컷오프 사태와 관련, 법적 대응과 함께 '공천 개혁 투쟁'이라는 대의명분을 전제로 "본질은 계속된 보수정당의 공천 폐해"라며 국민의힘 공천 구조의 전면 개혁을 촉구했다. 주 부의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번 컷오프 결정이 절차적으로도, 실체적으로도 중대한 문제가 있다"고 꼬집었다. 절차적 측면에서 그는 "이정현 공관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