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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학 여수시장, 유엔관광기구와 국제 관광 협력 방안 논의
여수시는 10일 시장실에서 유엔관광기구 방문단과 면담을 갖고, 지속가능관광관측소 국제네트워크 가입 및 활용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번 면담은 ‘2026년도 남해안권 해양관광·MICE 도시포럼’ 기조연설을 위해 여수를 찾은 방문단을 서영학 시장이 맞이하면서 마련됐다. 면담에는 해리 황 유엔관광기구 아시아태평양지역국장과 리 양(LI 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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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막바지 점검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예천·안동 일원에서 열리는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을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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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개발 속도조절론에 선 그은 트럼프… "AI 이기는 쪽이 승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업계의 요구에 중국과의 경쟁을 앞세워 선을 그었다. 안전장치 마련 가능성은 열어뒀지만, 미국의 기술 우위를 유지하는 데 무게를 실었다.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아일랜드 둔베그의 자신 소유 골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AI 개발 속도를 조절하거나 규제를 강화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AI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에서 이기는 쪽이 승리한다”며 미국이 앞선 상황을 유지하고 싶다고 강조했다.AI의 위험성을 둘러싼 경고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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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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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6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수상
의령군은 국회사무처 소관 청년과미래가 주관하는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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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희 한양대 교수, 제주 학생에 장학금 '온정'
김성희 한양대학교 교수가 제주지역 고등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김 교수는 제주도교육청과 한양대학교가 운영하는 고교·대학 공동교육과정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인간과 심리’를 지도하고 받은 강의수당 가운데 50만원의 장학금을 지난 17일 제주여고 재학생에게 전달했다.장학생은 공동교육과정의 협력교사로 참여한 임지혜 제주여고 화학교사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임 교사는 해당 학생이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학업과 학교생활에 성실하게 참여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김 교수는 2학기 공동교육과정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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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공공기관 제주이전촉구 범도민운동본부 홍보캠페인
19일 오후 제주시 일도1동 탐라문화광장에서 열린 '2차 공공기관 제주이전촉구 범도민운동본부 홍보캠페인'에서 위성곤 제주도지사 등 참가자들이 제주 유치 건의 피켓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19일 오후 제주시 일도1동 탐라문화광장에서 열린 '2차 공공기관 제주이전촉구 범도민운동본부 홍보캠페인'에서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공동 설명문을 발표하고 있다. 고봉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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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 정부는 합니다? 그러다 골로 갑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 당시 부동산과 관련한 발언을 언급하며 "그러다가 골로 간다"고 평했다. 장 대표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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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실종사건 부실 대응…전문가들 ‘7대 개선책’ 제시
1시간전
제주 실종사건 부실 대응 논란으로 국가 안전망에 대한 비판이 고조되는 가운데, 경찰·범죄·행정·탐정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구조적 원인 진단과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한국행정학회 공공안전행정연구회, 대한지방자치학회, 대구경북 경찰행정 교수회 등은 19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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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가족센터, 전통 한과 만들기 체험으로 세대 간 이해 폭 넓혀
조부모와 손자녀가 손을 맞춰 전통 먹거리를 함께 만들며 세대 간의 소통 고리를 단단히 다지는 뜻깊은 일정이 개최됐다.이용희 센터장이 이끄는 울산남구 가족센터는 9월 19일 센터 1교육장에서 지역에 거주하는 조부모 및 손자녀 총 24인과 함께 조부모교육 ‘세대를 넘어, 마음을 잇다’ 3회기 행사를 마무리했다. 울산지역사회교육협의회와의 협력 아래 추진된 이번 체험은 윗세대와 아랫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우리 전통문화를 나누며 유대감을 더욱 두텁게 다질 수 있도록 기획한 사업이다. 지난 2회기 과정이 조부모 단독 정서 케어에 초점을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