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는 5일 KMI한국의학연구소의 후원으로 서귀포시 관내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40명과 함께 제주항공우주박물관에서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KMI한국의학연구소가 전달한 후원금 300만 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서귀포시 지역 아동들에게 우주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여름방학의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또한, JDC 의료사업처에서 아동들을 위한 점심 식사비를 지원해 더욱 풍성하고 든든한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이날
대구 남구는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남구 주니어 천문캠프-우주로 향하는 드림피아'가 지난 7일 수료식을 끝으로 대장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대구미래교육지구 사업의 하나로 국립대구과학관과 연계해 마련됐다.우주탐사에 대한 주제별 이론 수업이 이어졌으며, 경북대 우주공학부 교수와 한국천문연구원 박사의 특별강연이 더해져 전문성을 높였다.실습은 화약로켓 발사체험을 시작으로 태양광 패널실험, 망원경을 활용한 태양관측, 물 정수 실험, 우주식량 체험, 우주 생존키트 제작, 우주 탐사 드론 조작 등 매
경상남도밀양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은 8월 6일부터 8일까지 과정별 특성을 반영한 현장체험학습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의 창의융합 역량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초등수학·과학·발명반 학생 49명은 8월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간 전라남도 고흥 국립청소년우주센터에서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을 탐방하고 에어로켓 제작 및 발사, 천체투영관 체험, 우주인훈련장비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우주과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과학적 탐구력과 창의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LS그룹 지주회사인 LS가 전력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AI와 전력망 수요가 급증하면서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만으로 작년 연간 영업이익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두며 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LS는 올해 2분기 기준 매출액 11조236억 원, 영업이익 5956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0%, 153%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다.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1조717억 원을 달성하며 작년 연간 영업이익인 1조526억 원을 상반기에 이미 상회했다. 올해 상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