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오창공장과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이 29일 지역사회 상생과 생명나눔을 위한 ‘사랑의 헌혈’ 행사를 했다.이번 행사는 박형준 본부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GC녹십자 오창공장의 헌혈 나눔은 2009년부터 단 한 차례도 빠짐없이 지속돼 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현재까지 누적 4535명에 달하는 임직원이 생명나눔에 동참했다.박형준 GC녹십자 오창공장 본부장은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정성과 마음이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일회
충북 청주시는 지난 16일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번째 기업 투자협약으로 GC녹십자와 청주 오창공장 생산시설 확충을 위한 53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GC녹십자는 올해부터 2033년까지 청원구 오창읍 사업장에 총 5300억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증설하고 120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이번 투자는 미국 시장에 진출한 면역글로불린 제품 `알리글로'의 후속 제품 개발과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한 것으로 향후 피하주사형 신제품 생산시설 구축 및 완제 생산라인 증설 등에 집중할
충북 바이오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미래 먹거리 투자에 적극 나서고 있다. 대규모 투자가 본격화할 경우 지역 바이오 산업지도에 변화가 예상된다.10일 지역 바이오업계 등에 따르면 최근 셀트리온제약, 녹십자, 펩트론 등 충북지역 소재 바이오기업들이 생산시설을 늘리기 위한 투자 계획을 발표하거나 투자를 진행중이다.녹십자는 혈액제제 `알리글로'의 미국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오창공장에 대규모 생산시설을 구축한다.회사는 오창공장에 2033년까지 8년간 총 5300억원을 투자한다. 이중 오창공장 내 신규
전문 의약품 기업 녹십자가 오창공장에 신규 생산라인을 구축하는 1400억원 규모의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투자 구분은 신규시설투자이며 투자 대상은 오창공장 신규 생산라인이다. 투자목적은 차세대 면역글로불린 제품 확장을 위한 신규 생산라인 투자로 명시됐다. 투자금액은 1400억원으로 2025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 1조3943억원 대비 10.04%에 해당한다. 대규모법인에 해당하는 것으로 기재됐다.투자기간은 2026년 7월 16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며,
충청북도와 청주시, GC녹십자 3자가 7월 16일 충북도청에서 청주 오창공장 내 신규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신용한 충북도지사, 이장섭 청주시장, 허은철 GC녹십자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체결되었다.이번 협약에 따라 GC녹십자는 2026년부터 2033년까지 총 5,3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신규 시설은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오창공장 내 혈장분획제제 제2관 3,748.64㎡, 통합완제관 603㎡ 총 4,351.64㎡ 규모로 조성된다. 이번 투자는 정맥주사형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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