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는 5일 수원전통문화관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드림스타트 정조대왕 효 문화체험’을 진행했다.전통 예절
충북 충주중앙중학교는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정서 함양을 위한 교육복지 통합성장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7월23일부터 8월7일까지 12일간 ‘2026. 나의 숨은 재능발견 브레인 UP 바둑교실’을 운영했다.이번 바둑교실은 인공지능 시대 청소년들에게 부족해지기 쉬운 깊은 논리력, 문제해결 능력, 인내심을 기르고 바둑을 통해 예절과 배려, 회복탄력성을 배울 수 있는 전인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수업은 전문 교육기관인 ‘브레인 업 바둑교실’과의 협력으로 교내 교육복지실에서 매일 3시간씩 진행했다.
대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유교전통의례관은 미취학 아동대상 ‘2026 이사동 꼬마선비’ 프로그램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이사동 꼬마선비’는 유아 인성 덕목 함양과 전통문화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5~7세 유아를 대상으로 전통 예절교육과 6~7세 대상 전래놀이 체험으로 구성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예절과 배려, 협동의 가치를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은 9월~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총 12회 운영할 예정이며, 어린이집·유치원이 참여 가능하다.참여신청은 유교전통의례관 홈페이지(
대전 동부교육지원청이 한국효문화진흥원과 연계해 초등학생과 보호자 20가족이 함께하는 ‘가족사랑 힐링데이’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학생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체험형 인성교육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생활예절과 다례교육, 효문화 전시체험관 관람, 자개공예 체험 등을 통해 효와 예의 가치를 배우고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생활예절과 다례교육에서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절과 배려의 의미를 배우고, 효문화 전시체험관에서는 우리 전통의 효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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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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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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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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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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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준 변호사의 건설법률 상식-36]개발제한구역·환경규제 지역의 개발 가능성 검토
개발제한구역이나 각종 환경규제가 적용되는 지역은 외형상 개발이 전면적으로 금지된 것처럼 인식되기 쉽지만, 실제 법체계는 절대적 금지보다는 제한적 허용과 예외적 승인이라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지역의 개발 가능성을 검토함에 있어서는 단순히 규제 존재 여부만을 기준으로 판단할 것이 아니라, 개별 법령의 규율 방식, 규제 간 중첩 여부, 허가 기준과 행정청의 재량 범위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접근이 필요하다.특히 개발사업의 초기 단계에서 이러한 법적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할 경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행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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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제24대 부시장으로 배용수 신임 부시장이 10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배용수 부시장은 경북 안동 출신으로 경안고등학교를 거쳐 성균관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했으며, 제3회 지방고등고시를 통해 1998년 공직에 입문했다. 배 부시장은 경주시 지방토목사무관을 시작으로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 직무대리와 건설도시국장, 구미시 부시장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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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폭염 장기화 대비 농작물 피해 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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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폭염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지도를 실시한다. 현재 영주지역의 벼와 콩, 고추, 인삼, 과수 등 주요 농작물은 대체로 양호한 생육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일부 농가에서 잎도열병과 초기 위조, 석회결핍 등이 나타나고 있으나 현재까지 피해는 경미한 수준이다. 다만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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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신입생 통해 장학금 '꿀꺽'… 4700여만원 챙긴 교수 등 19명 송치
신입생 정원을 채우려는 대학 교수진과 대회에 내보낼 선수가 필요했던 체육계 관계자들이 손을 잡고 ‘가짜 신입생’을 입학시킨 사실이 경찰 수사로 드러났다. 허위로 입학한 학생들이 정상적으로 수업을 들은 것처럼 전산 기록까지 조작해 받아낸 국가장학금과 훈련비는 4700여만원에 달했다.포항북부경찰서는 업무방해와 사기 등의 혐의로 포항지역 한 대학 교수와 체육계 관계자, 학생 등 19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23년부터 약 3년 동안 실제 학업 목적이 없는 학생들을 신입생으로 등록시킨 뒤 수업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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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건축문화 혁신 이끌 제2기 공공건축가…‘자문가’ 넘어 ‘기획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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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1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2기 공공건축가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공건축의 품격 향상과 도시공간 혁신을 위한 활동에 돌입했다. 공공건축가 제도는 건축·도시·조경·디자인 등 공공건축과 공간환경 조성사업에 분야별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전문적인 자문과 기획을 지원함으로써 도시의 디자인 품질과 공공가치를 높이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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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교육행정 업무지원 AI(인공지능) 서비스 ‘충실이’ 운영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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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 8월 10일 오후 1시 30분, 시교육청 접견실에서 대구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과 교육행정 업무지원 AI 서비스 ‘충실이’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충실이’는 ‘교육청노동조합연맹’이 개발·구축한 AI 서비스로, 사용자가 교육행정 업무와 관련해 질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