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선 판매 기업 영흥의 강근욱 대표이사가 소유한 영흥 주식 수량이 4만주 증가했다고 1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8월 7일 주식 수는 4만주, 지분율은 0.26%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18일 주식 수는 8만주, 지분율은 0.5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만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25%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18일 보통주가 4만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8만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