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는 올해 7월 출범할 ‘영종구’의 정체성과 지역 이미지를 담은 영종구 상징물 선정을 위해 선호도조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중구는 지난해 9월부터 영종구의 고유한 정체성과 대표성, 미래 지향점 등을 담은 상징물을 개발하기 위한 용역을 추진 중으로, 이번 선호도조사는 구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조사는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이뤄진다. 이를 통해 ‘상징 마크’와 ‘캐릭터’ 디자인에 대한 선호도와 함께, 기존 중구의 자연 상징
영종구·제물포구 출범 원년인 병오년 새해가 밝아온 가운데, 인천 중구가 2일 오전 중구청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열고, 새 시대를 향한 힘찬 출발을 결의하는 자리를 만들었다.이날 김정헌 중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병오년은 인천 중구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
인천광역시는 1월 2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신설 자치구의 행정서비스 제공 기반 조성을 위한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용역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인천시는 7월 1일부터 「인천광역시 제물포구‧영종구 및 검단구 설치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현 중구‧동구‧서구를 제물포구‧영종구‧서구‧검단구로 개편해 새로운 행정체제를 출범시킬 예정이다.이번 행정체제 개편은 지방정부 최초 통합‧분리‧신설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사례로 인천의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증가하는 행정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영종구·제물포구 출범 원년인 병오년 새해가 밝아온 가운데, 인천시 중구가 2일 오전 중구청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열고, 새 시대를 향한 힘찬 출발을 결의하는 자리를 만들었다.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병오년은 인천 중구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해”라며 “영종구·제물포구의 성공적 출범으로 중구의 더 나은 미래, 더 밝은 미래, 더 풍요로운 미래를 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김 구청장은 ‘모두를 위한 복지 강화’, ‘경제 활성화를 통
김만식 기자 = 영종구·제물포구 출범 원년인 병오년 새해가 밝아온 가운데, 인천시 중구가 2일 오전 중구청 월디관 대회의실에서 ‘20
김만식 기자 = 인천 중구가 ‘영종구 출범 원년’을 맞아 인천시교육청에 ‘영종교육지원청 조기 설립’과 ‘미단초중학교 원안 착공’을 강력하게 건
오는 7월1일부터 '2군·8구'인 인천 행정 체제는 중구·동구가 '제물포구'와 '영종구'로 조정되고, 서구에서 '검단구'가 분리되면서 '2군·9구'로 개편된다. 행정구역 확대는 1995년 광역시 출범 이후 31년 만이다.인천 주민등록인구는 1995년 235만명 수준에서 지난해 말 기준
유정복 인천시장이 민선 8기 출범 이후 네 번째 연두 방문에 나섰다. 시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오는 23일 남동구를 시작으로 다음 달 12일까지 10개 군·구를 순회하며 연두 방문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행정 체제 개편에 따라 올 7월 신설 예정인 영종구·검단구 주민들과 소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신년 인터뷰에서 2026년 병오년 중구에 대해 “원도심은 제물포구로 거듭나 부흥의 전기를 마련하고, 영종국제도시는 영종구로 재탄생하는 '새로운 도약 글로벌 융합 도시'를 완성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그가 지난해부터 집중하고 있는 현안은 영종구·제물포구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영종도 및 옹진 지역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물관리와 시민편의 증진을 위해 전담 기구인 ‘영종옹진수도사업소’를 신설하고 9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영종·옹진지역은 인천 아이 바다패스 도입 이후 관광객 증가, 영종구 출범 준비,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 등 급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왔으며 섬 지역의 특수한 지리적 여건을 고려한 전담 수도행정 기관 마련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영종옹진수도사업소 출범으로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 조직은 기존 15개 부·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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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입주기업 3개사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단독형·공유형 사무공간 각 1곳과 공유형 사무 및 제조공간 1곳 등 모두 3곳으로, 제조업, 지식서비스 업종의 청년창업자면 지원 가능하다. 특히 북구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해 자동차 관련 분야와 미래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 창업 기업을 우선 모집한다.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청년 예비창업자, 울산 지역에서 창업 후 7년 이내 청년 창업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입주기업에는 사무공간과 집기 등 창업 인프라를 비롯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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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여파가 미국 내 소비자 물가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세계적인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의 앤디 제시 최고경영자는 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일정 중 CNBC와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소비자 물가를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고 말했다.제시 CEO는 "아마존과 다수의 판매업체들은 관세에 대비해 재고를 미리 구매하고 고객에게 낮은 가격을 유지하려 했으나 그 대부분이 지난 가을 소진됐다"고 설명했다.이어 "일부 품목 가격에 관세가 반영되기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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